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소방, 혹한기 공사 현장 위험물 안전관리 집중 점검

image
전북소방본부 현판 /사진=전북일보 DB

지난 2일 충남 천안 아파트 공사 현장 화재 등 최근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전북소방본부가 오는 12일부터 약 한 달간 겨울철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혹한기 공사 현장 위험물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방본부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여부 확인 △위험물 임시 저장·취급 및 임시 소방시설의 관리 실태 점검 △화재 예방법 제·개정에 따른 공사 현장 소방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 제도 안내 및 권고 △기타 용접·용단 작업 등 화기 취급 위험성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화재 안전지도 등을 실시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인화성 물질과 작업용 화기를 부주의하게 사용·관리해 화재가 발생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며 "대형화제 예방을 위해 사업장의 자체적인 안전관리 노력이 필요하고, 위험물 임시·저장 취급 승인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