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을 여는 시] 흰 풀꽃-김서종
Trend news
누구의 눈길도 닿지 않는
그 어두운 골목 끝
담장 구석 어름에서
고개 푹 숙인 채
끝내 피기를 멈추질 않는
내 희망이여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
전북사람들이 핫바지냐
통합의 틀을 바꿔야 한다
고착된 독점, 그들만의 리그
금고형이 뭔가요?
산불예방이 진정한 골든타임, 서부지방산림청 압도적 산불방지 추진
‘지역에서 키운 인재’가 지역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사회
관광 전주, 경주에서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