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 전문 능력 평가 ‘우수’

위험물제조소등 점검 능력 1위, 건축물 화재안전조사 3위

image
지난 11일 한국소방안전원 전북지부가 화재안전조사단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사진 제공=익산소방서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 화재안전조사단이 전문 능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16일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소방안전원 전북지부가 도내 13개 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위험물제조소등 점검 능력 1위, 건축물 화재안전조사 3위를 기록했다.

현재 익산소방서에는 2인 1조 화재안전조사단 5개 반이 구성·운영되고 있다.

조사단원들은 평소 화재예방법, 소방시설법, 화재안전기술 기준 및 위험물제조소등 위치, 구조, 설비 등에 대한 연찬으로 꾸준히 능력을 배양하고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하반기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창덕 서장은 “익산소방서 화재안전조사단이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화재안전조사 능력을 더욱 키워서 익산시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상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