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군산YMCA,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개최
Trend news
군산YMCA가 11일부터 3박 4일 동안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의 키워드는‘안녕’으로 위드코로나, 기후위기 등 환경 변화에 따라 2023년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서로의 안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K-문화공동체로서의 정체성 함양과 글로벌 코리안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미래인제 양성 그리고 세계한인 청소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수의 참가 인원 규모는 21개국 재외동포 청소년 100명과 지역 청소년 36명, 대학생 지도자 21명, 실무운영진 6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
속도에 깎여 나간 현대인의 초상…배병희 개인전 ‘바디 로그’
스트레스 10.2% 감소…예술 치유 효과 데이터로 증명
속도의 시대, 읽고 쓰는 시간을 묻는 공간 ‘익스’
2010 미스 전북 입상자들 전라북도 홍보대사 위촉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황석영 ‘할매’
“소원은 단 하나뿐”⋯아흔 회장이 지켜온 금과들소리의 이야기
[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국가무형유산 될까⋯올해 신규 조사 종목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