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계속되는 장맛비로 남원 만인의총 피해
Trend news
최근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인 '남원 만인의총'도 피해를 입었다.
18일 문화재청 관계자는 “남원 만인의총은 최근 이어진 비로 배수로 일부 구간과 바닥부가 유실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재 안전선을 설치하고관람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만인의총은 1597년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기 위해 왜군에 맞서 싸우다 순절한 관리, 군사, 백성 등 1만여 명을 모신 무덤으로, 1981년사적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왕사남’ 디자이너 박시영 대표가 말하는 ‘빛나는 포스터’는?
[양계영의 베스트셀러 엿보기]'일의 즐거움'
[템포-영화] 욕망 통해 결코 채워지지않는 허전함
[문화광장] '너훈아 조형필 하춘하 이엉자...' 콘서트
전북문단 42호·문예연구 39호발간
전주시립교향악단 9일 '새해 첫 음악회'
[TV 하이라이트] '파스타' 유경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산
[이승우의 미술 이야기] 비평이란 무엇인가1
극단 창작극회, 대한민국 연극인 축제 '베스트 연극단체상' 수상
[생활영어] What will the weather be like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