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7일 오전 8시 15분께 장수군 천천면의 한 도로 공사장 롤러 장비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롤러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6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전주시 자생단체 “전북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지지 환영”
정치일반李 대통령 “현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 대처 어려워"
법원·검찰‘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40대, 1심서 무기 징역
정치일반與재선의원들 "혁신당 합당 논의 멈춰야"…정청래 "조속히 결론"
경찰군산해경, 어선 불법 증·개축 특별 단속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