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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순창 유등면 마을전체가 침수돼 지붕까지 물이 찾다.
임실군 덕치면 천담마을이 폭우로 고립됐다.
임실 덕치면 섬진강 제방 유실로 불어난 물이 중원교 턱밑까지 차올랐다.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복구 중인 전라선 아중2터널
폭우로 아중역에서 신리 방면 도로에 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리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전북 지역에 내린 폭우로 침수와 산사태, 붕괴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장마철로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도열병과 멸구류 등의 병해충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김제시의 한 논에서 농부가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영양소를 뿌리며 병충해 발생을 방제하고 있다.
6일 오전 도내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며 강한바람이 불어오자 어선들이 군산 비응항으로 피항해 배를 고정하고 어구 등을 정리하며 바람이 잦아들기를 기다리고 있다.
막바지 장맛비에 강한 바람까지 불어온 6일 임실군 삼계면의 한 복숭아 과수원 에는 한창 수확중인 복숭아가 비와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떨어져 낙과피해가 발 생한 가운데 농민이 서둘러 수확에 나서고 있다.
한 여름 매미 울음 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려 퍼진다. 2년에서 17년 동안 땅 속 에 있다가 2주 정도 살다가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짝짓기를 위한 생존 본능이다. 간혹 시끄럽게도 느껴질 수 있지만 어쩌면 처절한 생존의 울림인 것으로 이해해 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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