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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 등 과수나무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치료제가 없는 과수 화상병이 익산시 낭산면의 한 사과재배농가에서 발생해 3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관계자들이 나무를 모두 베고 매몰처분을 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 첫 날인 1일 완주군 구이면 와동마을에서 열린 625 참전 용사인 故 양사용 씨에 대한 유공자 훈장 전수식에서 배우자 박영임 할머니가 훈장증을 전달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전북일보가 창간 7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바른 여론 형성과 도민의 알 권리를 위해 달려온 70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펼쳐 질 전북의 빛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어두운 밤이 지나고 여명이 밝아 오는 새만금에 기회와 희망을 품은 전북의 빛이 떠오르고 있다.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이 열린 지난 30일 김제시 금산사에서 태공 월주 대종사를 비롯한 내빈들이 불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대적광전으로 들어서고 있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코로나19 여파로 무관객 온라인 개막을 하는 28일 전주시 영화의 거리 일대에 영화제를 알리는 포스터만 쓸쓸히 걸려 있다.
전북일보는 창간 70주년을 맞아 소아암 환우를 돕기위한 전북일보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화창한 봄 날씨속에 27일 전주샹그릴라CC에서 300여명의 아파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소아암 환우들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라운딩을 펼쳤다. 실력을 겨르기 보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참가자들의 작은 실수가 있을떄마다 곳곳에서 함박웃음이 터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소중한 시간은 저녁만찬과 시상, 경품추첨이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으며 내년 전북일보배 골프대회에도 꼭 다시 참가하겠다며 봄날 전북일보가 만들어준 소중한 시간에 감사했다.
유치원 개원을 하루 앞둔 26일 전주 온샘유치원에서 교사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원실 내부와 물품들을 소독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 승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하루 앞둔 25일 전주시 기린대로 일대의 버스정류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문을 닫았던 전주동물원이 재개장한 23일 전주동물원 내 드림랜드가 방문객들로 인해 북적이고 있다.
전주 감성에 ‘푹’⋯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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