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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 노사는 지난 15일 전주 남부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情)보러 가요’ 캠페인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문정훈 공장장과 안주열 노조 전주위원회 의장 김승수 전주시장 안순호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순원 전주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 관계기관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해 생선 축산물 채소 건어물 등 추석용품을 구매하고 시장 떡집에 특별 주문한 떡 50kg을 전주남부시장 상인들과 함께 나누며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이를 위해 직원들과 사내협력업체들에 지급되는 추석 보너스 중 인터넷 쇼핑용 사이버머니 25만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사내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직원 1832명이 4억1500만원, 사내협력업체에서 1억7000만원을 선택해 총 5억8500만원이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됐다.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박성일)는 지난 15일 소규모 농가와 고령농가의 노동력 부담 경감을 위해 중소형 농기계 구입기금 1억원을 완주군에 전달했다.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완주군에 농기계구입기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완주군은 올해 상반기에 1억2000만원을 보조, 총 사업비 2억4000만원으로 관리기와 경운기 등 중소형 농기계 109대를 지원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5일 완주군이 제안한 연료전지 지게차용 수소충전소 시설기준 완화에 대한 규제개혁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완주지역 기업체를 찾았다.이날 행안부와 전북도 규제개혁팀은 봉동읍에 있는 연료전지 생산기업인 (주)프로파워(대표 고병욱)를 찾아 프로파워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공장 내에서 운행하는 실내 물류운반차에 탑재하는 수소연료전지(PEMC) 파워팩 등에 충전할 수소충전소 시설기준이 없어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이동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예술포차에 참여할 완주군민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예술포차사업은 문화향유를 누리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희망하는 분야의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신청 분야는 우리마을에서 내 이웃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마을형 예술밥상배달을, 특별한 날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예술 선물을 주고싶다면 개인형 부르면 간다~ 예술산타에 지원하면 된다.마을형 예술밥상배달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10인이상 동의), 기관 및 단체, 기업이면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개인형 부르면 간다~ 예술산타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은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완주 고산면과 전주연탄은행이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발벗고 나선다.이날 협약식에는 최병수 고산면장과 윤국춘 전주연탄은행대표 복지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고산면 맞춤형복지팀과 상호 협력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최병수 고산면장은 전주연탄은행에서 고산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나서준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힘을 합해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의 신개념 상용차 복합전시홍보공간인 엑시언트 스페이스가 14일 완주 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열었다.이날 열린 엑시언트 스페이스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현대자동차 임직원, 한국자동차제작자 협회 회원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280여평 규모로 조성된 엑시언트 스페이스는 주요 대형트럭 라인업 및 특장 부품 전시, 하이브리드 구동, 전기버스, 수소연료전지버스 등 현대 신기술 쇼룸, 고객들을 위한 라운지 및 편의 시설운영 등 현대상용차의 고객에 대한 원스톱 복합 서비스가 제공된다.현대자동차는 또 지역 문화 행사와 자동차 동호회, 지역 대학과의 연계성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도 계획하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20년 넘게 소통하며 성장해 온 인연이 오늘 이 자리에까지 이어졌다며 더 좋은 일자리와 신산업이 강조되는 격변의 시기에 완주군과 현대차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변화에 대비하자고 말했다.
완주군 여성합창단(단장 김지현)이 지난 9일 (사)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주최한 ‘2017 전북 한마음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도내 17개 합창단 700여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다. 완주군 여성합창단은 지난 1999년 ‘완주군 주부합창단’으로 창단한 뒤 2015년 제19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 2016년 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 합창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는 등 매년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완주군이 홍콩의 농특산물 최대 수입회사인 쉬퐁그룹과 함께 멜론 수박 등 지역특산물의 수출 확대에 나섰다.완주군은 지난 11일 방문한 쉬퐁그룹 경영단과 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완전한 완주’에 대한 수출방안을 협의하고 멜론포장 현장을 방문했다.박성일 군수는 이날 쉬퐁그룹 경영단과의 면담에서 “완주군의 농특산물이 홍콩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애플수박과 망고수박 등으로 수출품목을 다양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 군수는 이어 “홍콩에서 인기가 멜론 등을 포함해 ‘완전한 완주’ 농산물이 홍콩에 수출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쉬퐁그룹 경영단은 이날 삼례읍 멜론 재배포장과 삼례농협 선별장을 찾아 멜론 수확부터 운송 선별과정을 점검했다. 완주군은 이에 앞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쉬퐁그룹과 함께 홍콩의 대형 유통 매장인 파킨샵에서 현지 판촉행사를 가졌다.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풀뿌리 생활문화 구현을 위한 마을문화공동체 발굴 및 지원사업 심사 결과 씨앗지원에 구이면 상학마을, 새싹지원에 상관면 편백 숲 발전협의회 정좌 공덕 공기마을 등 2곳을 선정했다.새싹 지원에 선정된 공기마을은 상관면 편백 숲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지속가능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아시아권의 인디 뮤지션과 국내 인디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뮤직페스티발을 진행하고 있다.씨앗 지원에 선정된 구이 상학마을은 최근 귀촌한 20여 가구가 원주민과 민요를 통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마을 잔치 등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얼굴있는 먹거리로 신뢰를 받고 있는 완주로컬푸드의 의미를 더하고자 ‘예술농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완주문화재단은 이를 위해 지난 8월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에서 2000여명의 조합원 가운데 추천받은 완주 동상면 ‘로컬푸드 할머니 삼총사’중 한 명인 원덕례씨(82세)와 농부와 로컬푸드로 새 삶을 살고 있는 일명 ‘로컬푸드맨’이창영씨(71세 구이면) 등 2명을 예술농부를 선정했다.재단은 또 참여예술인 공개모집을 통해 이근영(문학&사진) 조규준(영상)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문학&사진) 전별(영상) 등을 선정하고 두 농부의 소소하지만 따뜻하고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완주 소양면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41억원을 지원받는다.완주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일반지구)에 완주 소양면이 최종 선정돼 4년에 걸쳐 국비 41억원과 지방비 18억원 등 총 59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면 소재지의 중심기능을 강화해 배후마을에 교육, 문화, 복지 등 생활서비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경제 활력 창출, 농촌 공동체 활동, 거점 기능을 강화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생활권 구현을 추진한다.소양면은 이에 청사 신축 후 남게 되는 현 면사무소 자리에 생활문화역사문화체험센터를 현 주민자치센터에는 커뮤니티 활성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면사무소에서 소양초등학교에 이르는 구간에 안전한 거리조성, 간판정비, 소양천 제방에 주민들의 운동과 여가를 위한 산책로 등을 조성한다.완주군은 이번에 선정된 소양면 이외에도 기존 농촌중심지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삼례, 이서, 고산 3개 지구에 2019년까지 총 193억원을 투자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완주군이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으로 추진한 채소류 가공건조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6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국비 30억원과 군비 36억원을 투자, 완주 구이로컬푸드가공공장 인근에 채소류 가공건조공장 신설을 추진한다.완주군이 추진하는 채소류 건조가공사업은 ‘자연 그대로’를 브랜드명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늘 당근 양파 호박 대파 등 다양한 채소류를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조리편의제품과 과일 및 채소건조 간식제품 등으로 상품화한다. 군은 또 판매촉진을 위해 B2B(기업간 거래),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등과 같은 시장요구에 맞춘 맞춤형 상품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채소 건조시장은 유럽 북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에서 이미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시간단축과 간편식 이라는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해마다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1~2인 가구와 고령층 가구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조리가 불편한 신선 채소류 구매율이 감소하고 편의성이 강조된 건조 채소류의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완주군은 이를 타킷층으로 주력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담 사업단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원료 농산물 계약계배를 통한 새로운 수요 창출과 생산 농업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삼례시장 주차장 조성을 위한 국비 38억원을 확보, 주차장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최근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삼례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이 선정돼 국비 38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삼례시장 주차장은 국비 38억원과 군비 25억원 등 총 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해 내년 6월말까지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1410번지 일원 5030㎡에 주차대수 170대 규모로 조성된다. 또 화장실과 관리실도 신축된다. 군은 현재 시장주차장 예정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12월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1월 본격 조성사업에 착수, 6월 말까지 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완주지역 농민들이 지난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등을 통해 재해보험으로 11억6000만원의 수혜를 받았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을 가입한 결과, 총 445명이 5억4000만원을 받았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 중 1310 농가가 6억2000만원의 보험금을 받는 등 모두 11억6000만원을 보상받았다.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 상해를 보상해 주는 제도로 완주군은 지난해 1만1468명이 가입했다. 이에 대한 보험료는 12억원으로 국비 6억원, 도군비 6억원이 지원됐다.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 주는 농작물 재해보험으로 지난해 과수 벼 등에 1억2000만원, 하우스 시설에 2억원, 시설작물에 3억원의 보험금이 각각 지급됐다.특히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은 보험료에 대한 농민들의 자기부담은 6%에 불과해 농민들이 큰 혜택을 보고 있다.송이목 농업농촌과장은 농업인에게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농토피아 완주를 실현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지난 8일 전북도 주관으로 열린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 운영실적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완주군은 지난해 도 세외수입 징수율 99.84%, 시군 세외수입 징수율 99% 등 높은 실적을 올렸다. 전영선 재정관리과장은 “세외수입은 완주군의 자주재원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신규세원 발굴과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를 통해 체납액 최소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오는 17일 고산면 소향리에 위치한 완주 전통문화체험장 야외무대에서 완주지역 청소년 12명과 세계 7개국 글로벌 배우 11명이 참여하는 연극워크숍과 창작극을 발표한다.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 이탈리아 호주 등 11명의 다국적 배우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셰익스피어 소리극과 고산중학생 12명이 함께 준비한 작은 연극을 선보인다.특히 이날 창작극은 ‘로미오와 줄리엣’을 주제로 11명의 다국적 배우들이 학생들과 직접 일대일로 멘토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1명의 글로벌 배우들은 지난 2015년 영국에서 창단한 프로젝트팀 ‘인터내셔널 액터스앙상블’ 멤버들로 2016년 멕시코에서 창단공연을 가졌으며 올해 평창올림픽 아트그룹에 선정되었다.또한 창포마을 어머니난타팀의 오프닝 축하공연과 글로벌 배우들이 한국 연출진, 스탭들과 제작한 셰익스피어 소리극 ‘헤이 논 노니’작품도 함께 시연될 예정이다.이상덕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청소년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토지와 주택에 대한 정기 재산세를 지난해보다 9.2% 증가한 68억원을 부과했다.이는 지난해 62억원보다 9.2% 증가한 수치로 토지분은 전년 대비 8.3%, 주택분은 17%포인트가 늘어났다.이 같이 재산세가 상승하고 있는 요인으로는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가격 상승 및 아파트 신축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군은 오는 11일 납세고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재산세 납부는 오는 30일까지다.재산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은행의 무인공과금기 및 현금인출기(ATM)에서 현금카드나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본인명의 또는 타인명의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완주군청, 읍면사무소에서도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완주군이 오는 13일 이서·상관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8일 소양면 지역부터 시작한 아동권리 주민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호남지부와 완주군이 ‘아동권리와 긍정적 훈육’을 주제로 읍면 이장단과 부녀회장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민교육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이해를 돕고, 아동학대와 체벌을 인식하고 마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동위험상황에 대처방법 및 상담기술을 교육한다. 정회정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완주지역 주민이 아동권리를 바로 알고 아동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봉동 완주산단에 입주한 (주)대유에이피(대표이사 김상규)는 7일 완주군에 1111사회소통기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 대유에이피는 주력 생산품인 자동차 핸들을 제조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GM자동차 등에 공급하는 중견 기업이다. 김상규 대유에이피 대표는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과 완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금을 쾌척했다”고 전했다. 완주군 1111사회소통기금은 현재 3억7000여만 원을 모금했으며 공무원 주민과 기업 등 1000여명이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전북도자원봉사센터는 7일 완주 상관면에서 전북개발공사와 kt전북본부 현대자동차 반딧불이봉사단과 함께 기업연대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선 상관지역 노인 20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문화 재능봉사단의 ‘소리에 반하다’ 색소폰 공연, 서금요법, 네일아트, 치매예방 교육, 혈당 혈압 측정 등을 실시했다. 또한 신리마을에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 50세대에 화재감지기 설치와 전화기 전화선 형광등 교체작업을 실시했다. 모삼종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체와 연계해서 일과성 이벤트가 아닌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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