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5-13 07:54 (수)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완주

완주군 올해 상복 터졌다

완주군이 올 한해 동안 정부 부처와 각급 기관 등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41차례에 걸쳐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군에 따르면 올해 한국매니페스토가 주관하는 공약이행을 비롯 저출산 극복 등 복지행정, 생활문화, 위민행정,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 아동친화 등 모두 41개 분야에 걸쳐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선자치 공약이행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호남지역 기초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폐시설을 재활용한 문화시설 활용으로 지역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삼례문화예술촌은 2016 지역문화 대표 브랜드에서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가 추진한 뉴-베이비붐 공모사업 평가에서는 해피맘 프라자 조성사업을 통해 가족정책과 연계한 저출산 회복에 나서 우수기관을 선정됐다. 여기에 정부 3.0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우수기관, 2016년 풍수해보험 저감 종합계획 우수사례 최우수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기관, 2016년 지역발전 우수사례, 제1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등 행정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다산 정약용의 가르침을 창의 행정으로 구현하는 지자체에게 수상하는 다산목민대상과 관련,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외에도 공공자치연구원의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전국 3위, 지역문화지수 군 단위 전국 5위, 지역안전지수 전북 1위 등 각종 지수 산정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21 23:02

올해 완주군을 행복하게 만든 뉴스 1위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완주군이 올해 지역을 행복하게 만든 최고의 뉴스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꼽았다.완주군은 14일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45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한 해 완주군을 행복하게 만든 10대 뉴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설문조사 결과, 올 한 해 지역주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 최고의 뉴스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이 선정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FC : Child Friendly Cities)’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완주군은 올해 유엔아동권리 협약의 아동친화적 가치 실천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농촌형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두 번째 뉴스로는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이 뽑혔고 세 번째 뉴스로는 삼례문화예술촌 지역 문화브랜드 대상 수상이 선정됐다. 이 외에도 완주군 청렴도 7년 연속 우수, 완주 삼봉웰링시티 조성사업 착공,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1단계 분양 완료 및 2단계 추진, 2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선정, 전북현대 AFC 챔피언 등극과 완주군 축구메카 조성, 완주소방서 신설 확정, 전주대대 이전 백지화 관철 등이 완주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 완주
  • 권순택
  • 2016.12.15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