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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22일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제6회 완주 와일드푸드축제를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완주군은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등 내실을 기해 타 축제와 차별화된 축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완주군은 다음달 5일까지 제1회 창업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완주 고산면에 있는 창업보육센터에서 3주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수료자에게는 공모사업 컨설팅 제공과 완주군의 다양한 창업지원시스템에 참여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오는 2월부터 4월 15일까지 2016년 쌀소득보전직불금 및 밭농업직불금, 조건불리직불금에 대한 신청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이번 쌀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는 지목과 상관없이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로 지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법상 농지가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미등록자나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와 논농업 또는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 규모가 1000㎡ 미만인 자는 제외된다. 완주군은 접수된 농지와 대상자에 대해 적격여부를 확인한 후 지급대상자를 선정하고 농관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오는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이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립 둔산영어도서관은 초·중·고교 학생과 어른 등 계층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연간 8만여명이 도서관을 찾고 있다.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판소리계 소설로 조선후기 들여다보기, 중고교 학생과 성인들을 위한 인문학 특강프로그램인 조선왕의 독서치유 등을 운영중이다.여기에 엄마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동극과 뮤지컬은 방학을 맞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언니 오빠가 읽어주는 그림책은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김영숙 교육지원과장은 “둔산영어도서관은 주민들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2월부터 3층 증축공사를 추진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책으로 행복하고 사랑이 꽃피는 완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완주군에는 중앙도서관을 비롯 공공도서관 4개소, 작은도서관 9개소, 학교마을도서관 4개소 등 모두 17개 도서관이 운영돼 전국 최고수준의 도서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완주 구이 경각산 자락에 자리잡은 대한민국 술 테마박물관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정식 개관한 대한민국 술 테마박물관이 지난해말까지 3개월 새 1만6000여명이 찾아 하루 평균 100명 이상씩 관람객이 방문했다.완주 술 테마박물관은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5만여점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술 관련 유물 전시와 함께 전통주와 와인 맥주 등 실습위주의 술 빚기 체험강좌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80여회에 걸쳐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통주와 와인 맥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애주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이에 술 테마박물관은 수요자중심의 눈높이 체험프로그램에 집중하는 한편 휴양과 숙박 교육 등 복합 체험공간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특히 올해에는 우리 술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홍보하기 위해 월별 시음주를 정해 판매시음장을 운영한다.1월에는 살균막걸리 2월 약주 청주 3월 과실주 4월 증류식 소주 5월 일반 증류주 6월 리큐브 등 쉽게 맛 볼 수 없는 우리나라 명인주 등을 월별로 시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또 오는 2월에는 기획展 술병에 담은 우리나라 문화이야기와 체험 프로그램인 월별 세시주 빚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용렬 문화관광과장은 완주 술 테마박물관을 관광트렌드에 맞춰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 이서면이 전북 혁신도시 인구유입 효과로 도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면(面)으로 올라섰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이서면의 인구는 1만4826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이서면은 익산시 오산면과 황등면, 군산시 대야면 등을 제치고, 도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면이 됐다.지난해 12월말 익산시 오산면 인구는 8745명, 황등면은 8157명, 군산시 대야면은 5644명을 기록하고 있다.이서면은 지난 2012년말 기준 6226명에 불과했으나 전북 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대규모 아파트단지 건설 및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혁신도시 인구만 8200명이 늘어났다.이에 따라 이서면은 지난 2014년 9월 인구 1만명을 넘어섰으며 지난해에만 4282명이 늘어나면서 완주군의 인구 10만명 시대를 견인하고 있다.신봉준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 이서면은 혁신도시가 활성화되면서 전남 순천시 해룡면(4만5989명)이나 여수시 소라면(1만8207명) 등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지역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인구증가에 걸맞도록 농촌중심지 활성화와 공공시설 건립 악취저감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육성을 위해 올해 으뜸상품권 15억원을 발행한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발행한 으뜸상품권이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함에 따라 올해 상품권 발행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 5월 농협은행 전주완주시군지부 등 지역 12개 농협과 업무 협약을 맺고 1000여개 가맹점을 확보한데 이어 3억원 상당의 으뜸상품권을 발행했다.지역에 으뜸상품권이 유통되면서 삼례 고산 봉동 등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고 지역자금의 선순환과 함께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에 올해 으뜸상품권을 15억원어치 발행하고 가맹점을 추가로 500여곳을 모집할 계획이다.완주 으뜸상품권은 현재 1만원권과 1천원권 두 종류로 발행하고 있으며 완주군내 농협에서 액면금액의 3%를 할인 판매하고 있다. 상품권 유통은 유흥업소를 제외한 전통시장과 소규모 슈퍼 음식점 주유소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유형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기업체와 군민들이 완주 으뜸상품권을 사용해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품권 사용을 활상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겨울철을 맞아 마을 경로당과 노인세대의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 보급에 나선다.군에 따르면 화재 취약계층인 노인들과 공동 생활공간인 경로당 등에 기초 소방시설을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설치를 지원한다.이번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설치 대상은 거점 경로당 447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 노인가구 877세대이다.군은 경로당 및 기초생활수급 노인 가구에 소화기 1대, 단독 경보형 감지기가 미설치된 경로당과 노인 가구에는 1~3개를 보급한다.
완주 동상면 밤티마을 얼음썰매장이 21일부터 문을 열었다.밤티마을 얼음썰매장은 그동안 따뜻한 겨울 날씨로 인해 문을 열지 못하다 최근 한파가 몰려오면서 2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지난 2008년부터 운영되어 온 동상 밤티마을 얼음썰매장은 마을주민이 비탈진 논에 물을 채워 얼음 썰매장을 만들고 썰매타기와 떡메치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지난해에는 1만2000여명이 썰매장을 찾아 5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썰매대여요금은 1인용 4000원, 2인용 5000원이다.이종범 밤티마을 이장은 “추워진 날씨 덕분에 온 가족이 추억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논두렁 썰매장을 개장했다”고 들고 “날씨 상황을 보아가며 설 연휴까지 연장 운영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사라져가고 있는 마을문화와 향토자원 등을 활용한 특색있는 마을 대표축제를 공모한다.공모 신청은 오는 2월 1일까지며 지역 읍면사무소에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제출하면 된다.군은 서류 심사 및 현장방문을 통해 3~4개 마을을 선정, 마을별로 1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특색 있는 마을 축제는 마을 고유의 소리 풍습 음식 등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자원이나 공동체사업을 지역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마을의 자원을 발굴하는 축제이다. 특정 계층만 참여하거나 순수 예술행사, 단순한 민속놀이 행사, 당산제, 세시풍속 행사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지난해에는 삼례 비비정마을 비비락 축제, 이서 물고기마을축제, 경천애인권 두드림축제, 비봉 달이실마을합굿축제, 순지마을 이야기축제 등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완주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관광사업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지원 대상은 관광사업자 등록을 필한 사업자로서 일반 여행은 내국인 30명 이상, 외국인 10명 이상이며 수학여행은 30명 이상이다. 지원규모는 유형에 따라 1일 숙박기준 1인당 3000원에서 1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을 원하는 관광사업자는 여행 7일전까지 여행계획서와 관광일정을, 여행종료 15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와 증빙자료를 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에 제출하면 된다.
완주군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경감을 위해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11억원을 지원한다.군에 따르면 올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2억9000만원과 공공건물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사업에 8억2400만원 등 모두 11억1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은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 참여기업을 통해 주택의 경우 1차 25일부터 2월 5일, 2차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주택을 제외한 건물의 경우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완주군은 올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총 사업비 23억원을 들여 저수지 준설사업 등을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소양 고산 경천 비봉 용진 이서 화산면 지역 노후화된 취수시설 11곳에 대해 권양기와 수문 등 정비사업을 추진, 현재 7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군은 또 소양 황운제와 고산 관덕제 용진 금성제 저수지 준설을 마무리하고 소양 명덕제 소양 분토제 경천 만수제 이서 두필제 비봉 방곡제 등에 대해 2월말까지 준설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충식 재난안전과장은 “가뭄에 대비 봄철 영농기 이전에 농업용수 시설에 대한 정비를 마무리해 안정적인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 및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지원대상은 장기 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서 접수일 기준 완주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이며 신규입주자와 기존입주자도 지원된다.지원기준은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 2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무이자 융자지원 기간은 2년이며 2회 연장이 가능하다.군은 이를 위해 올해 1억60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15가구 정도 지원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체납세 징수에 발벗고 나섰다.군은 이를 위해 18일 지방세 강력 징수 결의대회를 가진데 이어 읍면별로 13개 징수팀 180명을 구성하고 5만 여건에 달하는 체납 자료를 분석하고 차량번호판 영치와 재산 압류, 개별 독촉 등을 강력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도 별동기동대를 상시 운영하면서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매 등을 통해 43%에 달하는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는데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군은 지난해 지방세 부과액 1326억원 중 1287억원을 거둬 징수율 97.1%를 당성했다.전영선 재정관리과장은 “납세 의지가 있는 생활형 체납자는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상습 고질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와 공매 등 강력한 행정 처분을 통해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올해 마을공동급식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마을공동급식 사업은 농번기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회관에 함께 모여 식사를 해결하는 공동체 활성화사업이다. 군은 올해 1억9600만원을 지원,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번기 70일간 부식비 등을 지원한다.사업 신청자격은 식재료 조달이 자체적으로 가능하며 공동급식 기반시설을 갖추고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가 20인 이상인 마을이면 신청 가능하다.신청 마을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우선 선정 후 군에서 현지점검 및 완주군 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농정분과위 심의 후 최종 선정된다.
완주군이 인구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완주비전 2025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연초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통 강화에 나선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비전 2025 장기종합발전계획’ 실행에 앞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읍면별 연초 방문에 나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구 15만 자족도시 발전구상과 실천계획, 읍면별 특화발전전략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완주군 장기종합발전계획은 ‘행복한 변화, 자족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인구 15만 자족도시와 첨단물류 유통도시, 미래융복합 창조산업도시, 삼락농정의요람 부농도시, 지역창생을 선도하는 문화예술도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함께 누리는 교육 복지도시를 지향한다.군은 이를 위해 완주지역 도시공간을 도시성장권과 전원레저권, 관광휴양권으로 묶어 13개 읍면별로 균형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은 또 장기종합발전계획으로 총 234개 사업에 11조1243억원 규모의 재정투자와 민선6기 공약인 읍면 1+1 특화발전계획 26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인구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향한 2025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추진하기에 앞서 군민들에게 설명 드리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대한민국 도농복합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친절하고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민원실에서 일일 민원안내 친절도우미를 운영한다.군은 이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근무시간 전에 민원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방문민원 응대요령과 전화예절 경청 등 민원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 등을 주지시키고 있다.군은 또 민원안내 도우미를 배치, 친절히 모시겠습니다라는 어깨띠를 패용하고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노인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의 민원상담과 안내를 지원할 방침이다.김춘식 종합민원실장은 직원이 자연스럽게 친절한 언행이 몸에 배도록 교육을 진행해 군민감동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삼례읍 주민자치센터를 올 8월 완공하고 소양면 주민자치센터를 내년까지 신축하는 등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5월 29일에 첫 삽을 뜬 삼례읍 주민자치센터가 올해 8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삼례읍 주민자치센터는 부지면적 9418㎡에 연면적 2489㎡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민원해결 공간은 물론 주민 프로그램실 평생학습교실 음악교실 북카페 대회의실 등 다양한 자치활동 공간으로 꾸며진다.군은 이와 함께 오는 201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소양면 주민자치센터 신축을 추진한다.총 6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양면 황운리 일대 9900㎡에 신축되는 주민자치센터는 건축면적 2034㎡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민자치센터에는 면사무소와 주민자치위원실 주민 프로그램실 및 편의시설 회의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전영선 재정관리과장은 기존 읍면사무소가 협소하고 노후화돼 주민들이 각종 문화 복지 서비스를 받는데 한계가 있었다면서 삼례 소양주민자치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제예술대학 사진과 정주하 교수일행은 지난 15일 완주 경천면 구재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정사진 봉사활동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정주하 교수를 비롯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학생 2명,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학생 5명이 동참해 노인 40여명의 메이크업과 영정사진 촬영을 실시했다.이날 완주군 영화동아리(대표 성동림)에서는 마을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영화를 상영했고 경천면 생활개선위원회에서는 붕어빵을 간식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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