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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465개소 읍·면 경로당에 태극기를 전달했다.이번에 보급한 태극기는 완주군이 지방세 징수실적 최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상사업비로 태극기를 구입해 배부했다.
완주군이 2016년도 신규시책 발굴에 착수했다.완주군에 따르면 8월부터 군민 정책 공모와 유관기관 직능단체 의견 수렴, 전문가 그룹 참여 등을 통해 내년도 주요 업무와 2016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준비에 본격 나섰다. 군은 이를 위해 5일부터 군민을 대상으로 완주군 홈페이지 공모전 게시판과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정책 아이디어 공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군은 또 정책자문기구인 완주군발전연구원 발족과 함께 우석대 희망제작소 전북발전연구원 등과의 업무협약 및 공동협력을 통해 미래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군은 이달 말까지 신규시책 발굴이 마무리되는 대로 내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조기에 개최해 군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한편 새로 발굴된 대단위 국책사업에 대해선 전문가 자문을 통해 타당성 등을 보완,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박성일 군수는 “이번 신규시책 발굴을 통해 완주군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새로운 혁신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나설 방침이다”고 밝혔다.
완주 화산면 종리 일원에 2016년 말까지 실내외 승마장과 원형 마장 등을 갖춘 공공승마장이 조성된다.완주군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말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승마장 조성사업에 완주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등 2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완주 화산면 종리 345번지 일대 2만1000여㎡에 들어서며 공공승마장은 실내외 승마장과 원형 마장 외승길 등 16종의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군은 이에 관련법에 따라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는대로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완주군은 그동안 승마장이 없어 전주와 익산 김제 등의 승마장 이용함으로써 승마 활성화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승마장 조성사업 선정으로 승마 인구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완주군은 앞으로 승마산업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승마체험을 통한 지역주민의 여가선용 등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대둔산 도립공원과 고산자연휴양림 등 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유소년 승마단 육성과 함께 공공승마장 기능을 강화해 군민들이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승마장으로 조성하는 등 승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야간 건강학당을 운영한다.이번 야간 건강학당은 13일과 20일 삼례 용전 경로당과 유진 경로당에서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대상 포진과 골다공증의 예방법 등 평소 건강관리에 필요한 지식제공과 함께 간단한 진료도 함께 실시한다.박현선 보건소장은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춰 많은 주민들이 꼭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를 얻고 진찰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드림스타트돌봄팀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여자 아린이들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은 여성암 중에서 유방암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암이지만 1회 접종 시 12~18만원에 달하는 접종 비용 때문에 적지않은 부담으로 작용함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2차례에 걸쳐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군은 또 9월부터 치사율이 높고 후유증이 심각한 질환인 수막구균성 수막염 예방접종을 6학년 남자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제83회 2015년 FICC 완주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가 9일 폐회식을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도내에서 처음 열린 완주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는 캠핑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체험과 완주문화학교, 숲속에서 열리는 공연 등 다채롭게 열려 하루 평균 1000여명이 참석했다.하지만 메르스 여파와 홍보 부족, 치밀한 준비 미흡 등으로 국내외 캠퍼들의 참여도가 매우 저조해 동네 잔치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또한 시기적으로 가장 더울 때 행사를 진행함에 따라 조직위에서 마련한 각종 프로그램에 캠퍼들의 참여가 저조해 문제점으로 제기됐다.완주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고산자연휴양림과 무궁화오토캠핑장이 캠퍼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레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들고 완주지역이 우리나라 캠핑캐라바닝 콘텐츠 구축에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내년 제84회 FICC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는 포르투갈의 폰테 드 리마에서 열릴 예정이다.
완주지역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종합 지원하는 완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여성새일센터)가 지난 7일 문을 열었다.이날 완주 봉동읍 둔산리 종합복지관 4층에 마련된 여성새일센터 개소식에는 박성일 군수와 정성모 군의회 의장 안춘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 여성단체 회원 및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완주 여성새일센터는 취업설계사 4명과 직업상담사 1명을 배치해 임신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취업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과 직업교육훈련 구인구직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 맞춤상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계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해 경제참여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여성들도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활동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올 6월 1일 기준으로 신축과 분할 합병 및 용도 변경된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을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개별 주택가격은 건물과 주택의 부속토지를 묶어 가격을 산정하는 제도로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의 특성을 비교 분석해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친 가격이다.개별 주택가격 열람은 완주군 종합민원실과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의견제출을 할 수 있다.의견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여부를 재조사 후 완주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10일 우석대학교 과학관에서 경로당 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양성교육 개강식을 갖는다.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은 삼례 봉동 용진 이서면 등 4개 읍·면에서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노인 상담기법과 노인 치매 등에 대한 실무교육과 함께 노인 여가생활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유형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노인여가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통해 경로당이 노인여가 복지시설로서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제83회 2015년 FICC 완주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가 이번 주말 완주의 밤과 추억의 밤 행사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7일 오후 7시30분 고산자연휴양림 다목적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완주의 밤 행사는 식전 공연인 합굿마을의 대북공연에 이어 내게도 사랑이 등으로 인기를 모은 가수 함중아와 대금연주가 이창선씨,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윗포테이토, 아미고스 성악앙상블, 퓨전밴드 이희정 밴드의 무대가 펼쳐진다.이날 열리는 완주의 밤은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의 전통인 개최지가 주관하는 만찬과 개최지의 밤 행사를 열면서 캠퍼들에게 개최지를 소개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치는 행사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의 밤을 통해 세계캠핑연맹과 캠퍼들에게 전북과 완주를 알리고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대회 9일차인 8일 오후 7시 30분에는 추억의 밤 행사로 개그맨 이상운의 사회로 가수 이정석과 이규석, 신인 아이돌그룹 세븐틴의 공연이 진행되며 9일 오전 10시 폐회식과 함께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가 막을 내린다.
완주군이 고산면을 비롯 비봉면 화산면 일대를 대상으로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9월에 본격 착수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만경강 상류의 수질개선과 하천생태계 보존을 위해 총 사업비 228억원이 투자해 고산지역 하수관거 47.7㎞와 배수설비 1080가구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산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2017년 완공 예정이며 3개면 1080가구에 대한 생활오수를 처리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우정의 밤 행사가 6일 오후 7시30분부터 고산자연휴양림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린다.KBS 개그콘서트 고집불통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송필근의 사회로 진행되는 우정의 밤 행사에는 보이프렌드와 베스티지원이 등이 출연해 한여름밤 무더위를 식혀줄 전망이다.이에 앞서 이날 오전 무궁화 전시관에서 출발하는 오감만족 전북관광은 송광사와 무주반디랜드 태권도원 적상산 등을 둘러보는 완주-무주권 투어가 진행되며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잔디광장에서는 숲속작은음악회-8월 행복바이러스 공연이 열린다.이번 완주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가 열리고 있는 고산자연휴양림과 무궁화오토캠핑장은 밀리터리파크와 에코어드벤처 등 체험시설을 갖춰 캠핑과 레저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완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5일 고산면 동상계곡과 운주면 피묵계곡 등 피서지를 찾아 성폭력 예방활동을 펼쳤다.이날 예방 활동에선 피서객들을 상대로 성추행범과 몰카범에 대한 대처요령을 설명하고 피서지 성범죄 및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 박휴성 과장은 “여름 휴가철 성범죄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서 성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최근 폭염으로 인한 노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냉방기가 없는 경로당 37곳에 냉방기를 설치했다.군은 또 경로당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과 8월 전기요금 10만원씩 지급, 무더위 쉼터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완주군 노인복지센터에서도 경로당별로 순회하며 수제 아이스크림 제공과 함께 부채만들기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이상윤 노인복지팀장은 “무더운 시간대에 노인들이 시원한 경로당을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완주군 중앙도서관은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책 배달 서비스를 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사랑의 책 배달 서비스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비용부담 없이 우체국 택배를 통해 도서 대출 반납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용 대상은 시각장애인(1~6급)과 청각 및 지체 장애인(1~3급), 장기요양 1~2급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국가유공 상이자(1~3급) 등이다.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장애인 복지카드 및 장애인 증명서를 준비해 도서관 방문하거나 팩스 등을 통해 책나래 서비스 회원으로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도서대출은 1회에 5권까지 최대 20일간 일반도서 어린이도서 점자도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로 희망도서를 대출반납 할 수 있다.이용 관련 문의는 완주군 중앙도서관(063-290-2654)으로 하면 된다.
완주군 용진면(면장 전현숙)은 지난 3일부터 이달 말까지 마을별 모정 간담회를 갖고 지역주민들로부터 군정발전과 관련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7개리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상반기 건의내용 처리사항을 설명하고 현장 행정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용진읍 승격과 주민자치센터 건립 추진, 국창 권삼득 기념사업회 설립 등 면정 추진사항과 교통복지 정책, 군민소통팀 신설, 일자리 창출 등 군정에 대한 설명과 현안 토론시간도 갖는다.전현숙 용진면장은 “마을에서 건의한 사업추진 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여 현장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완주 구이 모악산에서 열리는 2015 임동창풍류축제 두드림 페스티벌을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게릴라 홍보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2015 임동창풍류축제 두드림 페스티벌 풍류랑 홍보단은 지난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부산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일대에서 플래시몹 댄스로 홍보활동을 펼쳤다.전주 댄스팀 아이콘팩토리와 광명시 락밴드 스킵잭, 완주 퓨전밴드 흥야라 밴드로 구성된 연합 홍보단은 광화문아리랑, 상주아리랑, 대구아리랑, 부산아리랑 등 지역 아리랑을 재미있는 안무와 함께 들려주어 전통과 현대, 신명과 어우러짐 등 축제 컨셉트를 쉽고 흥겹게 전달했다.연합 홍보단은 또 서울 홍대·광화문거리 인사동 청계천 등지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비프광장 등 주요 지역에서 다양한 댄스와 볼거리로 축제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8월 22일 완주군 모악산 축구장에서 펼쳐질 임동창풍류 두드림 페스티벌은 ‘열려라 참깨’를 주제로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와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 김도균 밴드 등 400여명의 대한민국 타악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완주군이 유해 야생동물에 따른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유해 야생동물 출현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60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1만7710m 설치를 지원한다. 군은 또 50여 농가에 야생동물 기피제를 보급해 10만8000여㎡에 살포할 예정이다.군은 이달 7일까지 읍·면별로 현지조사와 함께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김영수 환경위생과장은 “야생 멧돼지 집단 출현 등으로 주민 안전과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울타리 및 기피제 신속하게 보급해 피해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제10회 완주 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화산면 화월리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완주 화산면에서 두 번째로 치러지는 행사로 전국에서 기량이 우수한 싸움소 130여두가 백두급(771㎏이상) 한강급(671~770㎏) 태백급(600~670㎏)으로 조를 나눠 우승소를 가린다.체급별로는 백두급에서 백두(함안 이명진) 누리(김해 박희준) 등이, 한강급에서는 미남(대구 박석재) 진돌이(김해 김진곤) 등이, 태백급에서는 깡패(함안 이명진) 별이(대구 한종희) 등 쟁쟁한 실력을 갖춘 싸움소들이 출전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완주에선 백두급에 범용 짝뿔, 한강급에 임꺽정 등이 출전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민속소싸움협회 완주군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사료값 상승과 가축가격 하락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양축농가를 위로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완주산업단지 하수도 지방공기업이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결과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에 선정됐다.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전국 335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상수도와 하수도 공사 공단 등 4개 유형별로 2014년도 공기업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완주군 하수도 공기업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완주군 상수도 공기업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등급인 나 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완주군 하수도 공기업의 경우 하수 처리효율과 하수관거시설 관리 분야에서, 상수도 공기업은 요금 현실화율과 시설이용률 면에서 타 자치단체 공기업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완주산업단지는 이번 평가에 대한 인센티브로 올 연말에 정부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김재열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공기업 경영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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