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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커뮤니티비지니스 도입 10주년 국제 포럼 개최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오는 6일 커뮤니티비지니스 정책 도입 1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사회적경제 동향과 완주군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포럼에는 호소우치노부다카 일본 커뮤니티비즈니스 종합연구소장과 스테판 판호이젠 네델란드 사회적기업 협의체 정책실장, 윤석인 전 희망제작소 소장, 전대욱 한국지역진흥재단 마을공동체발전센터장 등 국내외 사회적경제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참석한다.

 

일본 커뮤니티비즈니스 제창자인 호소우치 노부다카씨는 이날 청년 실업률 상승과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서 지역사회의 안정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서 ‘난제 해결! 가까운 곳의 저력 커뮤니티비즈니스’에 대한 특강을 한다.

 

이날 행사에서 또 스테판 판호이젠 실장은 ‘유럽의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사례’를, 전대옥 센터장은 ‘리질리언스와 공동체 네트워크’, 윤석인 소장은 ‘완주군의 사회적경제, 오늘과 협업의 미래 ‘간 주제로 정책 제언과 토론회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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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택 kw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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