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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하나로 인터넷쇼핑몰 '격돌'

이마트 전주점과 농협 전주하나로클럽이 온-오프라인서 경쟁을 벌인다. 이마트 인터넷쇼핑몰(www.emart.co.kr)이 18일부터 전국주문배달을 실시, 도내에서는 매장이 있는 전주와 군산, 남원지역에 배송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마트는 오프라인매장서 취급하는 대부분의 상품을 온라인 쇼핑몰서도 취급하는 등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연계 운영한다.

 

이마트쇼핑몰은 전북지역의 경우 하루 한차례 일괄 배송한다. 배달료는 4천원부터. 단, 이마트몰 오픈기념으로 오는 28일까지는 5만원이상 구매하면 무료 배송해준다.

 

농협전주하나로클럽도 오프라인매장과 연계해 온라인쇼핑몰 농협e쇼핑(shopping.nonghyup.com)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쇼핑몰서 취급하는 상품은 농수축산물과 냉장냉동식품 주방용품 생활용품 문구용품 등으로 역시 오프라인매장서 직영판매하는 상품 대부분이 해당된다.

 

현재 전주시지역에 한정해 배달하고 있으며, 하루 두차례 배송한다. 배송료는 3만원이상이면 무료, 미만이면 4천원.

 

그러나 실제 이용률은 미미한 편이다. 하루평균 10여건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하나로클럽 매장에서 교환 및 환불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불만은 다른 인터넷쇼핑몰보다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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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정 eunsj@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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