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2월 27일(수), 오후 7시 45분.
조수사관(최재호)은 금녀(박준면)에게 전화를 걸어 생일이라며 함께 저녁을 먹자고 한다. 금녀에게 걸려온 낯선 남자의 전화에 가족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본다.
성종(이동준)이 꽃 한 묶음을 들고 집으로 귀가하자 미라(은희수)는 진정으로 행복함을 느낀다. 연지(고나은)와 혜나(금단비)는 성종을 빨리 집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정에 약한 성종의 성격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