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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내생애···' 하룻밤 허락한다며 옷 벗는데

MBC, 3월 15일(토), 밤 9시 40분.

선희는 남편 빚을 갚으려 재빈의 집을 찾아 하룻밤을 허락한다며 옷을 벗는다. 이에 다른 의도가 있는 줄 오해한 재빈은 몰래카메라로 이같은 선희의 행동을 전부 찍어놓는다.

 

이같은 소동을 벌이는 도중에 동철이 출장에서 일찍 들어와 둘의 옥신각신 장면을 보고야 만다. 다급한 재빈은 도우미 아줌마라고 선희를 소개하고 선희는 졸지에 도우미로 재빈 집에 취직하게 된다.

 

한편 미국에서 톱스타로 대접받고 금의 환향한 이나윤이 귀국하면서 재빈이 소속된 회사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재개한다. 선희는 입주 도우미로 재빈집에서 생활하려는 찰나 재빈집에서 훔쳐간 기념품을 딸 지민이가 인터넷 경매로 팔다가 들켜 쫒겨날 상황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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