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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흔들리지마' 아들과 단 둘이 살겠다는 수현

MBC, 10월 21일(화), 오전 7시 50분.

채정희은 소희정은 찾아와 잘못은 있지만 그렇다고 쫓겨나야할 이유는 없다고 말한다. 어이없어하는 소희정에게 채정희는 수현을 데리고 미국으로 가겠다고 말하고, 소희정은 마음대로 손주를 데리고 갈 수 없다고 말한다.

 

수현은 강필에게 채정희가 자신을 데리고 미국에 갈 것이라고 했다는 말을 한다. 강필은 수현이 죽어도 나가지 않을 것이란 걸 안다고 말하고 그런 강필에게 수현은 자신을 나쁜 여자로 만들지 말라며 이 집에서 강필을 쫓아내고 아들과 단 둘이 살 것이라고 소리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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