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가수 신지(본명 이지선ㆍ27)가 급성신우신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인 트라이팩타엔터테인먼트는 "신지가 3일 오후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서 휴식 중 갑작스러운 복통과 고열로 한 대학병원에 옮겨졌다"며 "진단 결과 급성신우신염 진단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신지는 병원에서 일주일 가량 입원하며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인 신지는 7월 첫 솔로 음반을 내고 현재 '혼자 울어요'로 활동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