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관광순환 철도 등 촉구
Trend news
부안군 의회 새만금 현안사업 건의안 채택
부안군의회에 따르면 새만금방조제 개통과 관광용지 조성 등 내부개발이 추진됨에 따라 부안지역 관련 새만금 과 연계한 지역발전을 위해 해결돼야 할 사업들이 4가지로 요약되고 있다는 것.
우선 서해안 고속도로 부안IC에서 새만금 내부까지 진입도로가 연결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 새만금~군산까지 단선 철도를 신항만에서 새만금 관광용지(게이트웨이)까지 개설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
이와함께 새만금 농업용지 남부권에 해당하는 체험관광 및 경관형의 명품과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이 필요하다는 논리이다.
여기에 새만금사업 시점부지에 국립 새만금 간척사 박물관도 반드시 건립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부안군의회는 오는 22일 임시회를 열고 이같은 새만금 현안사업 촉구 건의안을 채택한 뒤 한나라당·민주당·국무총리실·논림수산식품부 등 관계 요로에 발송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