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인우 "자존심은 지켜야" 혜리 자극

JTV 저녁 9시55분 '검사 프린세스'

인우는 혜리를 붙잡으며 사건이 말미에 다가왔는데 해결도 않은채 도망가느냐고 나무라자 혜리는 순간 흠칫한다. 더구나 그는 혜리를 향해 워크숍을 빠지고 명품을 사러갈지언정 마지막 자존심은 지키는 검사인 줄 알았다는 말로 다시한번 자극한다. 하지만 혜리는 그 길로 비행기에 오르고 잠깐잠을 자다가 지민과 동료 검사들이 나온 꿈을 꾸고는 정신을 차린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전주시 자생단체 “전북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지지 환영”

정치일반李 대통령 “현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 대처 어려워"

법원·검찰‘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40대, 1심서 무기 징역

정치일반與재선의원들 "혁신당 합당 논의 멈춰야"…정청래 "조속히 결론"

경찰군산해경, 어선 불법 증·개축 특별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