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운봉 허브밸리 관광명소 개발

남원시가 운봉 허브밸리를 힐링, 치유, 화장품 체험단지를 갖춘 관광명소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허브복합토피아관과 아로마테라피관을 건립하고 국악의성지, 백두대간 생태문화공원, 봄 철쭉제, 겨울 눈꽃축제, 여름 물놀이축제, 가을 국화축제와 연계해 운봉 허브밸리를 사계절 명소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허브복합토피아관 등은 지리산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따라 2015년도에 완공될 예정으로, 시는 허브밸리 내 모든 시설들이 완공되면 입장료를 징수해 기본 운영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시설 내 치유, 힐링, 체험에 따른 수익과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