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시동 걸린 차량 훔친 20대 덜미

예열을 위해 시동을 걸어둔 차량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14일 차량을 훔친 박모씨(25)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9일 새벽 3시 30분께 전주시 서신동의 한 식당 앞에 세워진 곽모씨(46)의 시가 1200만원 상당의 액센트 승용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