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크리스마스 이브를 KCC 이지스와 함께"

24일 군산월명체육관 경기 / 市, 가변석·전광판 등 정비

무적함대 KCC이지스 군단이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 4번째 군산을 찾는다.

 

전주KCC이지스 프로농구단 제2의 연고지인 군산월명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24일 창원LG, 1일 서울삼성, 3일 서울SK팀과 3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추승균 감독 체제로 변화를 줘 든든한 구심점을 세우고 작년 시즌 정규리그 우승으로 그 입지가 단단해진 KCC이지스는 올해의 각오가 남달라 짜릿한 승리의 쾌감으로 팬들에게 화답하겠다는 소신이다.

 

KCC이지스는 군산시민의 열렬한 환호에 보답하고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가정 환경개선사업과 지역 농구꿈나무 지원 등 특별한 선행을 준비했다.

 

또한 군산시는 선수들과 관람객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변석 교체, 전광판 시공 등 체육관 환경정비로 프로농구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또 연말연시 팬들을 위한 홈 작전타임과 쿼터 종료 후와 경기 사이사이를 이용, 각종 이벤트와 선물 증정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농구 경기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당일 경기시작 4시간 전에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정치일반[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