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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선미촌 정비 민관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의

전주 선미촌 정비 민관협의회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회는 29일 전주 현대해상 5층 회의실에서 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보고 및 올해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전주시 도시재생과 서노송예술팀은 문화예술 복합공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공동체 육성사업, 업싸이클센터 증축, 물결서사, 서노송예술촌 리빙랩 등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는 선미촌 여성 자활지원, 여성인권비엔날레, 여성인권포럼, 사회혁신 한마당 연계 사업 등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선미촌 정비 민관협의회는 조선희 전주사회혁신센터장, 송경숙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장,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서노송동 주민, 도시재생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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