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돈사서 화재...돼지 5600마리 폐사

(사진=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이 진압된 축사의 모습)
(사진=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이 진압된 축사의 모습)

5일 오전1시30분께 고창군의 한 돈사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돼지 5600마리가 죽고, 축사 4000㎡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0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태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