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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시 35분께 김제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54.8km 지점에서 화물 트럭 3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두번째 트럭 운전자 A씨(65)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또 A씨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씨(55)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한 때 도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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