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당대출 의혹' 장영수 장수군수 검찰 송치

image
사진=전북일보 DB

땅값을 시세보다 부풀려 대출금 규모를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장영수 장수군수가 검찰에 송치됐다.

전북경찰청은 장 군수에 대해 접수된 고발장과 관련해 일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장 군수가 시세보다 땅을 비싸게 사들인 뒤 금융기관으로부터 부당하게 대출금을 부풀려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를 이어왔다.

경찰 관계자는 “접수된 고발장 중 일부 혐의만 검찰에 송치했다“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