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김기나 작가, 제9회 개인전 서울서 개최
Trend news
남원 보절중 김기나 교장이 오는 4월 10일까지 갤러리 반포대로에서 제9회 김기나 초대 개인전을 연다.
전시의 주제는 '와유산수'로, 현대적 감각을 덧입힌 입체산수화를 전시한다. 김기나 작가는 캔버스에 미술의 존재와 의미에 대한 전통적 세계관을 담았다. 오방색의 한지와 헝겊, 수묵채색을 혼용해 현대적 표현을 시도했다.
그는 "와유산수고사에서 비롯한 종병의 유 정신을 산수화에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안성덕 시인의 ‘풍경’] 소리 없이 기적이 웁니다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장은영 작가-전은희‘역사와 문화로 보는 도시 이야기 익산’
한국방송사상 첫 출연자 성기노출 방송사고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토니안 2집은 다국적 명품 음반
[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소설] 캠핑-양준희
[김병기교수의 한문속 지혜찾기] 제갈량의 충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