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서 이웃 흉기로 살해한 60대 영장

image
군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군산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씨(60)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주민 B씨(47)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A씨는 살인미수 혐의가 적용됐으나, 복부 등을 크게 다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숨지면서 A씨의 혐의가 살인으로 변경됐다.

A씨는 지난달 30일 밤 B씨와 윷놀이를 하다 다퉈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군산서 지인 흉기로 찌른 60대 현행범 체포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