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주택서 고기 굽다 부탄가스 폭발⋯5명 화상

지난 6일 낮 12시 40분께 익산시 임상동의 한 주택 마당에서 일회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고기를 구워먹던 일가족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A씨(68) 등 가족 5명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으며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탄가스 캔을 가스레인지 가까이에 놓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정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