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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 20분께 남원시 지리산 뱀사골 이끼바위 계곡 인근을 등산하던 A씨(67)가 계곡 아래로 추락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혼자 산을 오른 A씨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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