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상가건물 지하에서 70대 감전사

27일 오후 3시 20분께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2층에서 A씨(73)와 B씨(72)가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자가 발견해 소방에 신고했다.

이들은 변압기 주변에 쓰러져 있었다.

A씨 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A씨는 사망했고 B씨도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변압기 주변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아 감전사고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