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 약국서 위조지폐 사용 불법체류자 2명 검거

image
완주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완주의 한 약국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한 외국인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완주군 삼례읍의 한 도로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위조지폐를 사용한 외국인 여성 2명 모두 불법체류자로 밝혀졌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위조지폐인지 몰랐다”며 “팁으로 받은 돈”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출입국사무소로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