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문체부, 전주역사박물관 등 우수 공립박물관 선정
Trend 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전북 등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을 실시해 140개의 우수 공립박물관을 선정 발표했다.
전북에선 전주역사박물관, 어진박물관, 고인돌박물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백제왕궁박물관, 마한박물관,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무주곤충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진안역사박물관 등 11개 공립박물관이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왕사남’ 디자이너 박시영 대표가 말하는 ‘빛나는 포스터’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결산] ‘골목상영’부터 ‘가능한 영화’까지
[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라감영 텐트 속, 봄밤의 ‘플로우’
박종수 화백 개인전 ‘어제와 오늘 사이-생명의 노래’
[화투의 유래] 일본서 건너왔지만 한국서만 놀이 유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뒤 차가운 현실…지역 영화정책 ‘생존 설계’ 다시 짜야“
[한자교실] 생애(生涯)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69년 연기인생 마침표
제44회 전국고수대회, 20일 전주 덕진예술회관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