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은행, '티메프' 피해 판매자에 금융 지원

중소기업·개인 사업자 금융 지원 시행
최대 1년간 만기 연장·상환 유예 지원

image
전북은행 전경/사진=전북일보 DB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최근 티몬·위메프 대금 정산 지연에 따른 피해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를 위한 금융 지원을 시행한다.

일시적으로 자금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피해 중소기업·개인 사업자의 금융 지원을 통해 피해 업체의 금융 애로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티메프' 피해 사업자다. 지난 7일 이전 취급한 기업 대출 중 올해 5∼7월 티메프를 통한 결제 내역이 확인된 경우에 지원 받을 수 있다. 최대 1년간 만기 연장·상환 유예를 진행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금융 지원이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피해 극복을 위해 지역 거점 은행으로서 전북은행이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