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염영선 도의원, 전북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조례안 발의

image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염영선 의원(정읍2)이 ‘전북특별자치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정의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통해 행정의 책임성, 대응성, 신뢰성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염영선 의원은 “도민들의 편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에 따른 후속 조치가 명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