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8일 오전 11시 45분께 김제시 금구면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155.5km 지점에서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씨(40대), 버스 승객 B씨(50대‧여)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