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진안서 퇴비 살포 작업하던 60대 숨져

경사로 밭 살포기 뒤집혀 사고 발생

image
진안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진안에서 퇴비 살포 작업을 하던 60대가 사고를 당해 숨졌다.

30일 진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0시 45분께 진안군 상전면의 한 경사로 밭에서 퇴비 살포 작업을 하던 A씨(62)가 사용하던 퇴비 살포기가 우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언덕 아래로 빠진 퇴비 살포기를 트랙터로 이용해 꺼내려던 중 퇴비 살포기가 미끄러지며 인근 경사로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