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뇌물 수수 의혹’ 정성주 김제시장, 경찰 소환 조사

Second alt text
전북경찰청 전경/전북일보 DB

뇌물수수 의혹이 제기된 정성주 김제시장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전북경찰청은 16일 정성주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이날 오후 1시 15분께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약 8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정 시장은 과거 업체 관계자에게 수의계약을 대가로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정 시장은 “진실이 곧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월 경찰은 해당 의혹과 관련해 김제시청 회계과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