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27일 사전투표 기세에 따라 6월 1일 본 선거 영향 관측 ▶ 민주당·무소속 후보진영 모두 “투표장 나가야 이긴다”독려
전주 풍패지관(객사)이 3년간의 서익헌 해체보수공사와 매장문화재 발굴조사가 완료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 '버버리' 한국 교복 체크무늬 상표권 침해 소송 ▶ 내년 신입생부터 디자인 변경된 교복 착용해야
▶ 전통한지 생산시설 전주천년한지관 개관 ▶ "우리의 '한지' 알리는 메카 역할하겠다"
▶ 저수지 없는 일부 농가 피해 속수무책 ▶ 전북 전역 가뭄⋯6월까지 이어질 전망
봄을 재촉하며 촉촉이 봄비가 내린 13일 전주 삼천변에 노란 산수유 꽃이 만개해 봄비를 반기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이틀 앞둔 7일 전주시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개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주말 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 6일 전주동물원에서 시민들이 가족들과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욱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3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전북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조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