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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전북지부 CJ 택배 기사들이 전북도청 앞에서 CJ대한통운 측의 일방적인 택배 수수료 삭감을 반발하며 파업 시위를 벌이고 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전주 팔복동의 한 연탄공장에서 직원들이 생산된 연탄을 나르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농촌들녁에 추수가 마무리되면서 초가집 지붕에 묵었던 초가를 걷어내고 새로운 짚을 올리는 이엉작업이 한창인 고창군 성내면 이재 황윤석 고택에서 26일 기능자들이 이엉을 올리고 있다.
도내 코로나19 백신접종율이 80%를 넘고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면서 24일 완연한 가을날씨속에 많은 시민들이 전주동물원을 찾아 주말을 즐기고 있다.
절기상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을 맞은 23일 전주대학교의 한 단풍나무가 붉게 물들어 가을빛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오세림 기자
독도의 날을 나흘 앞둔 21일 전북도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독도경비대에게 전달할 손편지를 보이며 독도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임신부와 16~17세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18일 전주시 전주병원 백신접종센터에서 한 청소년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한파가 찾아 왔지만 17일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전주천변으로 자전거를 타고나온 시민들이 억새밭 사이를 지나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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