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건너 뛴듯 11년만에 10월 한파가 찾아온 17일 전주남부시장 새벽시상 상인들이 모닥불에 잠시나마 언몸을 녹이고 있다.
가을비가 내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12일 전주시 전북대학교 구정문에서 시민들이 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6일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방문객들이 만개한 국화꽃을 구경하고 있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을 맞은 4일 고창 꽃객프로젝트를 찾은 관광객들이 몽환적 핑크뮬리 밭에서 가을 추억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