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완주군은 지난달 28일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열고 미래 청사진 정책사업으로 22개 핵심사업과 3대 주민참여 선도사업을 발표했다. 군이 이날 선정한 22개 미래 청사진 핵심사업으로는 테크노밸리 2단계 조성을 비롯 기업전용 산업단지 조성, 복합행정타운 조성, 완주보건소 신축, 삼봉지구 아파트 건립, 완주군 다목적생활체육공원 조성, 장애인체육관 조성, 노인보훈회관 건립, 완주교육지원청 이전, 완주군 야구장 건립 등이다. 특히 주민들 목소리를 담은 주민참여 3대 공약선도사업으로는 공약 등 핵심사업 주민배심원제와 주민참여예산제, 축제 등 청년 10% 할당제다. 군은 22대 미래 청사진 핵심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사업 조정, 주민만족도 향상 등 전 과정에서 주민 배심원제를 도입하고 주민참여 예산제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을 예산에 반영토록 할 방침이다. 군은 또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지역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축제 등 청년 10% 할당제를 적극 시행하고 각종 행사에 청년들이 다양하게 참여하도록 하고 각종 지역사업 분야에 청년 참여비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 소득과 삶의 질이 높은 으뜸도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22개 중장기 핵심사업을 더 크게 더 길게 바라보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이서면 혁신도시 LH10단지아파트 내에 너나들이 꿈터 개소식을 가졌다.너나들이 꿈터는 초등학생의 독서 학습 및 문화활동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부방이며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간을 무상임대 해주었고 목공동아리 나무와 망치, Y마트 이서혁신점, (주)남우건설, 작은하나 부엌가구, 미디어공동체 완두콩,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캘리그라퍼 장경란, 지방행정연수원,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등이 후원해 마련됐다.주영환 이서면장은 어린이들 성장 발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너나들이 꿈터가 아동들이 꿈을 꾸며 성장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방창현)는 5월 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완주우체국과의 협업을 통해 우체국 택배차량을 이용한 투표참여 홍보활동에 나섰다.완주선관위는 읍·면 마을을 운행하는 우체국 택배차량 9대에 제 19 대통령선거 투표 안내 홍보문구를 부착하고 투표참여 홍보를 통해 투표율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신을재 사무국장은 “선거일까지 달리는 택배차량을 이용한 씽씽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선거일까지 계속하는 한편 지역 축제와 재래시장 등을 찾아 다양한 계층의 군민들을 대상으로 투표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완주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완주 프러포즈축제와 와일드푸드축제 등 지역의 대형 행사에 청년참여 10% 할당제를 도입한다.군은 지역 청년의 공동체의식 고양과 취·창업을 통한 소득창출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부터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에 청년 참여를 보장하는 ‘축제 청년참여 10% 할당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지역 축제에 청년들이 추진위원회 참여와 코너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행사 기획이나 홍보 진행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한편 예산의 10% 정도를 지원한다.군은 우선 오는 5월 13일 구이면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제2회 완주 프러포즈축제’에 청년 축제준비팀이 청년코너 운영을 맡길 방침이다.이에 지역청년 6명으로 구성된 청년 축제준비팀은 ‘좋다고 말해! 커플링끼고 꽃길 걷자~’라는 코너를 통해 커플게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플게임은 사전 접수받은 20여 커플을 대상으로 연애고사, 내 남자친구를 찾아라, 황금 커플링 열쇠를 찾아라 등 게임을 벌인 뒤 좋은 결과를 낸 커플에게는 커플링, 구이 모악산펜션 숙박권, 농산물 상품권 등이 주어지게 된다.군은 이와 함께 오는 9월 22~23일 개최되는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도 총 20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 2명의 지역청년이 참여토록 했다.이들은 앞으로 와일드푸드 축제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데 청년층의 참여와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거나 직접적인 참여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완주군이 전국 최초로 책마을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지난 2013년 삼례 책박물관과 책공방 조성에 이어 지난해 중고서점 고서점 한국학 아카이브센터 북카페가 어우러진 책마을 문화센터를 개관한 완주군은 주제 전문서점과 어린이 그림책 미술관 조성, 북스테이 등 다양한 책 공간을 집적화하는 책마을 육성 지원관련 조례를 27일 제정했다.이번에 제정된 조례에는 출판, 서점, 독서 진흥에 관한 사업과 고서 등 자료 수집·보존·연구에 관한 사업, 책 관련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책 관련 문화 사업을 통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책 문화를 되살리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군은 조례 제정을 계기로 책을 매개로 한 지역활성화 차원의 문화와 관광사업을 추진하면서 인류 문명의 근간을 이루는 책 문화를 되살리는 노력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군은 그동안 책박물관과 책공방, 책마을 문화센터는 개관 이후 다양한 고서 전시, 고서대학, 지역출판 전문가 양성, 시니어 자서전 학교 운영, 책 만들기 체험, 북 페스티벌,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책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책마을 지원조례 제정은 완주군이 전국적으로 새로운 책 문화를 만들겠다고 선포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 책이 갖는 문화적 힘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방창현)는 오는 5월 9일 실시하는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지난 25일 봉동읍 재래시장에서 방문객과 시장상인을 대상으로 대선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투표 안내가 부착된 물티슈와 리플릿 등을 배부하고 대통령선거 투표권을 포기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한편 대선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택할 것을 홍보했다.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다음달 4일~5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읍·면·동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선거일 투표는 5월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자신의 주민등록지 주소의 관할구역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국내 싸움소의 기량 대결의 장인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화산면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완주소싸움대회에는 전국에서 기량이 우수한 싸움소 150여두가 출전해 백두급(771㎏이상), 한강급(671~770㎏), 태백급(600~670㎏)으로 조를 나눠 조별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소를 가리게 된다.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최근 경북지역에서 진행된 각종 소싸움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낸 완주지역 싸움소가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체급별로는 백두급에서 백두(정읍) 누리(김해), 한강급에서 통일과 백머리(청도), 태백급에서 별이(대구) 등이 우승 물망에 오르고 있다.완주에서 출전하는 소 가운데는 백두급에 짝뿔(봉동)와 싹쓰리와 꺽비(고산), 완주(고산), 한강급에 범용과 비수(화산) 등이 우승을 노린다.신승기 산림축산과장은 “싸움소의 우직함과 끈기로 어려운 난국을 타개할 수 있는 마음을 다지고 군민과 양축농가가 하나가 되는 대화합을 통해 완주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후 7시 완주문예회관에서 70~80년대 대중 포크음악의 한 획을 그은 트윈폴리오 멤버인 윤형주와 김세환씨의 듀엣 공연을 마련한다.이번 공연에서 두 사람은 인기곡인 조개껍질 묶어, 우리들의 이야기, 길가에 앉아서, 사랑하는 마음 등을 들려주는 행복의 추억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다음달 5월에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5일 어린이날에는 피터팬,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31일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무대에 올린다.이용렬 문화예술과장은 우수한 공연을 적극 유치해서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감성과 행복한 시간을 선물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완주 화산면(면장 김현순)은 25일 화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아산시교향악단을 초청, 2017 신나는 예술여행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기졌다.이날 연주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으로 마련했으며 화산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수준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했다.
완주 봉동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뉴질랜드 케이스브룩 및 콤햄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 32명이 지난 24일 완주군을 방문했다.APEC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교류활동으로 완주군을 찾은 뉴질랜드 학생 일행은 이날 군청을 방문, 청사를 견학하고 박성일 완주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 뉴질랜드 학생들은 이어 오는 27일과 28일 봉동초에서 개최되는 완주 창의발명 & SW교육축제에 참석하고 홈스테이 지역관광 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가질 예정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봉동초와 뉴질랜드 학교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다음달 13일 완주 구이면 전북도립미술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완주 프러포즈축제 홍보를 위해 모악산 일대에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홍보에는 군청 댄스동아리인 Ait Pink의 프러포즈 플래시몹 공연과 함께 프러포즈축제 홍보물 배포, 프로그램 참가신청, 전북투어 패스카드 홍보활동을 가졌다.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완주 프러포즈축제는 모악산과 경각산, 구이저수지 등 기존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으로 사랑의 세레나데, 최강커플 게임미션 좋다고 말해 연애특강 토크콘서트 두근두근 OST 음악방송 미혼남녀들을 위한 사랑의 오작교 두근두근 사랑패치 재미로 보는 타로 은행알 사랑증표 작은 결혼 체험관 커플간식 만들기 등 커플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각종 프로그램에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완주군은 농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농업기계에 등화장치를 무상으로 보급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등화장치가 미 부착된 트랙터와 경운기 등 도로주행 농업기계에 대해 등화장치 150대를 무상으로 설치했다.군에서 농기계 사고예방을 위해 지원하는 등화장치는 매년 1월에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무료로 설치해 준다.
완주 고산문화공원 무궁화테마식물원에 튤립을 비롯 각종 꽃들이 만개하면서 상춘객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고산 무궁화테마식물원에 지난해 가을에 심은 튤립 5종, 3000여본이 형형색색의 꽃을 피우면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여기에 산벚나무와 명자나무 수선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들도 만개하면서 꽃동산을 이뤄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있다.또한 5월부터는 철쭉과 장미꽃이 개화할 예정이며 이들 계절별 꽃 외에도 열대성 식물 온실과 난대성 식물 온실이 있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다.전현숙 시설공원사업소장은 꽃동산을 이룬 무궁화테마식물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관람하면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소하천 제방도로 주변지역에도 농가 주택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개발행위가 가능해진다.완주군에 따르면 그동안 국민안전처 및 중앙부처에 하천 주변지역에서의 건축물 인허가 등 각종 개발행위시 소하천 제방도로의 진출입도로 점용허가 기준 완화를 지속적으로 촉구해온 결과,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개발행위가 가능하도록 협의를 마쳤다는 것. 이에 소하천 제방도로를 진출입도로로 이용한 주변 지역 개발이 가능해져 주민들의 농가주택 신축과 축사 건립, 태양광 시설 등이 가능해졌다.이번 규제완화로 개발행위시 진출입도로로 사용 가능한 제방도로는 소하천 정비가 완료되어 폭 3m 이상으로 포장된 도로와 공공으로 이용되는 구간이다.특히 이 조건을 충족한 소하천 제방도로를 진출입도로로 이용하면 전원주택단지 조성 등 하천 인근의 농지활용이 활성화됨으로써 완주군의 도시민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 추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완주군은 지역 양파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양파산업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해외 연수에는 완주지역 양파재배농가 17명이 참여, 일본 아와지시마와 오사카지역 양파재배농가 등을 둘러보고 국내 양파재배 방법과 비교 분석을 통한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이번 연수를 통해 양파 재배기술의 선진화는 물론 저장 유통기술 6차 산업화를 통한 소득사업도 추진한다.
완주군은 올해 주거취약지 생활환경 개선 공모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상관면 어두마을에 도비와 군비 등 총 3억4000만원을 투입, 마을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협소한 마을 안길 확장을 비롯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을 시행하며 군에서 농촌주택 개량 빈집 정비 생활안전시설 개선 등도 지원한다.신세희 도시개발과장은 “어두마을 주거취약지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자연경관 유지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경찰서(서장 안상엽)는 지난 19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학교전담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기 완주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새로 위촉한 단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결의문 낭독에 이어 지난해 명예경찰소년단 활동에 기여한 지도교사와 소년단원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했다.이어 학교전담경찰관으로부터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경찰장비를 직접 체험해보는 장구체험과 112상황실 진술녹화실 등에 대한 견학도 실시했다.
완주군이 과실축산물 전문가공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전문가공센터를 열었다.완주군은 19일 완주 봉동읍 율소리에 있는 농업인 전문가공센터에서 박성일 군수와 소비자대표 농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공센터 개장식을 가졌다.이번에 문을 연 전문가공센터는 농촌진흥청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20억원을 투자, 2755㎡ 부지에 건축면적 568㎡ 규모로 건립됐다.전문가공센터는 완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딸기 등 과일 8종과 한우 돼지 등 축산물을 가공하기 위한 과실공방과 축산공방이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 기준에 맞춰 설치됐다.가공처리 생산능력은 과실의 경우 연간 192t, 축산물은 500t에 달해 완주지역 과수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창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과실공방은 완주로컬푸드과실생산자협의회에서, 축산공방은 (주)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에서 운영을 맡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 200여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주요 생산제품으로는 잼과 젤라또 과실음료 돈가스 장조림 양념소스 등이며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학교급식, 프랜차이즈매장, 카페 등에 납품된다.축산공방은 지난 3월 HACCP 인증을 취득했으며 과실공방은 오는 5월 HACCP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전문가공센터 개장으로 농업인들의 전문가공이 실현됐다면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만족시킬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에서 도입한 1111 사회소통기금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하는 1111 사회소통기금이 4월 현재 2억5000만원을 모금했다.1111 사회소통기금은 100원, 1000원, 1만원 또는 소득의 1%를 기부하는 사회통합 군민모금운동으로 공무원과 주민 기업체 등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모금된 사회소통기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화장품과 유아용품 이불 육류 등 현물을 배분 지원하고 있다.또한 자활센터와 함께 이서면에서 나눔 냉장고사업을 시작했고 청각장애진단 의료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도 쓰여지고 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사회소통기금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고 공유 경제와 협동조합 등 사회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발레단이 19일 완주 문예회관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공연을 갖는다.이번 공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후원으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타이틀로 그동안 공연된 국립발레단의 유명 작품인 탱고, 탈리스만, 해적, Are you as big as me?, 라 바야데르, 돈키호테를 재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까지 곁들인 갈라쇼형태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완주지역 드림스타트 어린이들과 이산모자원, 국제재활원, 장애인협회 등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서 품격있는 공연을 선보인다.군은 이와 함께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 윤형주와 김세환 콘서트도 개최한다. 공연 관람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힐링·치유 시설인데 주말·공휴일엔 휴관’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운영방식 논란
차기 김제시의회 대폭 물갈이 ‘예고'
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
“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 취임
(사)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 진안서 만세삼창
[진안] 마이산회봉온천 개발 활기
진안장학숙, 입사생·학부모 160명 대상 오리엔테이션
변산리조트 흉물로 방치
[부안] 부안공무원노조 인사비리의혹 의회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