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2012년 카셀 도쿠멘타에 참가한 양혜규는 서울대 조소과를 졸업한 뒤 슈테델슐레에서 공부했다.
주로 대규모 설치, 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그는 지난해 독일 함부르크 쿤스트할레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올해는 6월에 오스트리아 그라츠, 9월에 독일 베를린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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