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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온라인 평생학습콘텐츠 개발에 14개 기관이 뭉쳤다

김제시. 로컬-MOOC 학습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공모 선정된 지역형 로컬-MOOC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김제지역 내 14개 관계기관이 뭉쳤다.

김제시는 온라인학습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10일 14개 기관과 업무협약 MOU를 맺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최근 사회 전반에 걸친 디지털화, 탈 대면 서비스 확산추세와 함께 평생학습 분야에도 온라인, 언텍트형 학습방식이 도입되는 등 변화된 학습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평생교육강사를 활용한 온라인 학습콘텐츠를 발굴·제작하기 위해 시에서 제안한 사업이다.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김제시 로컬-MOOC 학습콘텐츠 구축사업은 코로나 19 이후 유망산업 분야로 떠오른 블루오션 사업으로 미래 디지털 평생학습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평생교육 자산인 인적 자원을 활용한 디지털학습시스템 구축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앞으로도 학습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위한 전문교육, 다양한 디지털 학습콘텐츠의 제작·활용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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