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4년 만에 만나는 한・중・일 문화장관, 전주에서 회의 개최
Trend news
7일부터 8일까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려
‘제1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가 7일부터 8일까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다.
한‧중‧일 문화장관회의는 문화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07년 출범한 이래 해마다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행사로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이자 한옥 등 전통문화 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전주에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한자교실] 무릉도원(武陵桃源)
[생활과 건강] 안면 경련·통증
[옛 문서의 향기]조선시대의 호적(3)
[안성덕 시인의 '풍경'] 너를 기다리며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투서] 글을 던진다
홍성모 개인전 ‘십승지 몽유부안도-나의 고향은 부안입니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