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최승일 개인전 23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Trend news
최승일 작가의 개인전이 23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다.
‘실존과 예술’이란 주제로 존재론적 불안 등 내면에 대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작가는 원광대 조소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그동안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단체전에 참여했고 제23회 무등미술대전 대상 등을 수상했다.
전북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원광대 미술과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한자교실] 무릉도원(武陵桃源)
[생활과 건강] 안면 경련·통증
[안성덕 시인의 '풍경'] 너를 기다리며
[옛 문서의 향기]조선시대의 호적(3)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홍성모 개인전 ‘십승지 몽유부안도-나의 고향은 부안입니다’전
‘국악의 현대화·대중화·세계화’ 국립민속국악원 2026 비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