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2023 주민시네마스쿨, 전북영상콘텐츠어워드 성료
Trend news
전북도와 영상문화발전위원회는 지난 2일 '2023 전북영상콘텐츠어워드'를 열고 30개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심사 결과 일반부 대상은 오금란(순창)의 '반장선거'에게 돌아갔다. 이어 청소년부 대상에는 이종훈(무주) 군의 '주인공'이 이름을 올렸다. 또 각 시군별 지역 특색과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작품이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을 받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안성덕 시인의 ‘풍경’] 입춘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황석영 ‘할매’
속도에 깎여 나간 현대인의 초상…배병희 개인전 ‘바디 로그’
[한자교실] 무릉도원(武陵桃源)
전북여성가족재단 고강도 체질개선 선언
‘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국가무형유산 될까⋯올해 신규 조사 종목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