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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장애인식 개선 앞장

제44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둔 지난 19일 무주군에서는 무주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을 비롯한 야외주차장 등 일원에서 기념식 등 장애인 인식개선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군수와 이해양 군의회 의장,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무주군지회 이대수 회장을 비롯한 무주군에 등록된 장애인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에 대한 의미를 새겼다. 참석자들은 장애인 노래경연대회를 비롯해 편견 없는 모습 담기_자개거울 만들기, 함께 하는 버스킹 공연(다듬이 난타, 노래방)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갖고 장애인 인식 설문조사에도 참여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모두가 누리는 무주다운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에 힘써 여러분이 불편과 차별의 벽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 관내 장애 군민 수는 3월 말 기준 총 2373명으로 전체 인구의 10.2%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주군은 이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서비스 지원, 일자리 지원, 재활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올해 87억 4000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를 기반으로 무주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의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직업 활동, 거동불편 장애인 이동 등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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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종
  • 2024.04.21 15:06

전국 아줌마들, 완주사랑에 빠지다

"이제 TV에서 완주만 나와도 우리 고향 동네를 보는 것 같아요." 완주군에 반해 매년 완주를 찾는 모임이 있어 화제다. 전국 여러 지역에서 사는 50~60대 여성들이 친목회까지 만들어 틈나는 대로 완주를 찾는다. 8명의 `메이플` 멤버들이 지난 주말 다시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아원고택에서 뭉쳤다. 김정희 씨를 맏언니로, 김미연(성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김태년 국회의원 부인), 장영실(서울, 상지대 국문과 교수), 장영미(서울 노원구청 공무원), 이정희(대전, 사회적기업 브랜드컴퍼니 대표), 변미순(충북 진천, 도로공사), 한성희(서울 대치동 학원 원장), 심선주(완주군청 공무원)씨가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지인의 지인으로 연결돼 8년 전 아원고택에서 하룻밤을 지낸 이들은 `완주 사랑`에 의기투합했다. 산골에 아원고택 같은 공간이 있는 것에 빠졌고, 지역 곳곳의 음식에 반했다. 이색적인 완주군청 청사와 넓은 주차장, 오래된 건물을 살려 군청 별관으로 사용하는 것에도 눈길을 줬다. 정미소를 고쳐 만든 삼례예술촌도 이들의 발길을 잡았다. 이 모임의 막내이면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이가 완주군청 공보팀에서 일하는 심선주 씨다. 심 씨는 모임 회원들이 좀 더 많이 완주를 알고, 완주의 멋진 모습을 전국에 알리도록 모임 때마다 여행 장소와 먹을거리, 일정 등에 많은 신경을 쓴다. 만경강 걷기, 상관 편백숲, 구이 둘레길과 술테마박물관, 안덕마을, 고산자연휴양림, 소양 대승한지마을 등 완주군 구석구석을 누볐다. 이번에 선택한 곳은 고산과 소양이었다. 당초 대둔산을 생각했으나 비로 인해 다음으로 남겨뒀다. 회원들은 고산 전통시장에서 옛 추억을 떠올리고, 소양에서 도예체험으로 투어일정을 마무리했다. 회원들은 자신만이 완주를 즐기지 않고 완주의 멋진 모습을 주변에도 널리 알린다. 실제 여러 지역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영향으로 서울의 걷기 모임에도 만경강과 삼례 예술촌을 찾았으며, 수도권 산악회 모임에서도 자난해 완주관광체육마케팅센터의 안내를 받으며 대승한지마을 등을 찾기도 했다. 이들은 2년 전 양파와 마늘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완주지역 농가를 위해 자신이 몸담은 곳에 알려 농가 생산물을 완판하는 등의 저력도 보여줬다. 스스로 즐기는 친목모임이지만, 이런 활동이 모이면 완주 홍보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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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용
  • 2024.04.21 15:06

일중, 사절들 잇따라 전주시 방문

일본과 중국의 사절들이 잇따라 전주시를 방문했다. 전주시는 지난 19일 가와시마 히로타치(川島 弘達) 이사장을 대표로 한 일본 타테바야시(館林) 시 청년회의소 관계자 5명이 전주를 찾았다고 21일 밝혔다. 일본 타테바야시 청년회의소의 전주 방문은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으로, 서전주 청년회의소와 교류 4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타테바야시 청년회의소는 우범기 시장을 예방하고 서전주 청년회의소와의 교류 추진현황을 설명한뒤 향후 시와의 다양한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일본 타테바야시 시는 도쿄 북쪽 군마현의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양질의 밀과 명산 아카기산의 깨끗한 물을 이용한 음식문화가 발달했다. 이 도시는 특히 우동으로 유명하며, 일본의 유명 만화 ‘짱구는 못말려’의 작가가 이곳 타테바야시 시 출신으로 유명하다. 또 시는 외국지방공무원 초청연수사업인 ‘K2H(Korea Heart to Heart)’를 통해 중국 칭다오시 공무원인 허우펑(Hou Peng) 씨가 19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전주에서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이 사업에 처음 참여해 튀르키예 연수생 1명을 배출했다. 올해 연수생으로 초청된 허우펑 씨는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개인 희망 분야 교류의 기회가 제공되며, △행정 연수 △한국어 연수 △전통문화 체험 △기관 견학 △명소 탐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전주시 우수정책을 해외도시에 알리고, 한국 전통문화와 정서 공유 및 한국과 중국 문화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와 전주시와 중국 칭다오시 사이의 가교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상숙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전주시의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한 세일즈 외교와 공공외교, 민간교류등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며 "더욱 교류를 활성화하고 견고히 해 전주시를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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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세종
  • 2024.04.20 12:05

파리 올림픽 선수단장 맡은 정강선 전북자치도체육회장

“올림픽 기간 동안 우리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고른 활약을 펼쳐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다시금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장으로 선임된 정강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의 일성이다. 전북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선수단장에 선임된 정 단장은 18일 전북자치도체육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영광스럽고 기쁘기도 하지만 선수단장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돼 부담이 크고 어깨가 무겁다”며 “대회 전후로 약 한 달간 파리에 머물게 되는데,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파리로 출국하기 전까지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 규정과 요강, 파견 지원 현황, 선수 컨디션 등 일체의 업무를 꼼꼼히 챙겨 업무에 누수가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대회 기간 선수단에 발생할 수도 있는 위기를 파악해 예방 및 관리 계획 등을 수립하고, 도쿄 올림픽 당시 선수단 지원부단장을 역임했던 경험을 토대로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는 각오다. 정 단장은 “우리 선수들이 안전한 가운데 선전할 수 있도록 역대 올림픽 선수단장들을 만나 고견을 들으려고 한다”며 “선배들의 경험을 접목시켜 오롯이 선수단에만 집중하겠다”고 했다. “실력이 입증된 각국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올림픽은 영원한 승자도, 패배도 없는 각본 없는 무대"라며 "선수들이 얼마나 긴장감과 부담감을 떨쳐내느냐에 따라 승패가 엇갈리는 만큼 자신감과 함께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심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정 단장은 “대한민국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 올림픽까지 세계 톱10에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코로나19 여파도 있었겠지만 16위에 그쳤다”면서 “성적보다는 과정이 중요하지만 솔직히 이번 올림픽에서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대한민국 체육의 위상을 드높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정 단장은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파리 올림픽에서 기억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국민들의 응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고창 출신인 정 단장은 고창고등학교와 우석대학교 체육학과, 경희대학교 대학원(체육학 석사), 전북대학교 대학원(체육학 박사)을 졸업했다. 그는 도쿄 올림픽 선수단 지원부단장과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 부위원장, 전국시도체육회장협의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피앤 대표이사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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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원
  • 2024.04.18 17:34

김제시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김제시의회가 18일 제278회 임시회에서 선임 의결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대표위원인 서백현 의원을 주축으로 하여 위원으로는 시의원 문순자, 전직공무원출신 정관주, 김용배, 김영신, 신형순, 임형곤 등 총 7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선임되었으며 이날 위촉장을 수여함에 따라 4월 18일부터 5월 7일까지 20일간 2023회계연도 김제시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결산검사 사항은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 명시 및 사고이월비 결산 △채권·채무 결산 △공유재산 및 물품, 기금의 결산 등으로, 위원들은 분야별 자료를 검토하여 시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의 집행이 당초 목적한 대로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예산집행 전반의 건전성과 효율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위원들은 검사종료일 이후 10일 이내에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시에 제출하고 오는 6월 중 예정된 김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안의 최종 승인절차가 진행된다. 김영자 김제시의회 의장은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위촉되어 어느 때보다 세밀하고 꼼꼼한 결산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후약방문에 그치지 않고 시의 재정건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전적인 예산운영 방향을 제안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결산검사를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사람들
  • 최창용
  • 2024.04.18 15:28

진안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한마당 행사

진안군은 ‘제44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일)’을 맞아 18일 문예체육회관에서 ‘함께 가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기념식 및 어울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농아인협회 진안군지회(지회장 이용원)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뿐 아니라 그 가족과 각계각층 관계자 등 700명가량이 참석했다. 특히 전춘성 군수, 김민규 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 각 읍면장과 관계 직원 다수, 김진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 신인성 전북인삼농협조합장, 김학진 꿈드래장애인협회진안군지부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진안군자원봉사센터 김요섭 센터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은 커피무료제공 봉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1부 기념식은 시상식과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유태옥 꿈드래장애인협회진안군지부 전 지부장 등 4명이 진안군수로부터 각각 유공 표창을 받았다. 군의회의장상은 농아인협회 진안군지회 양경화, 꿈드래장애인협회 진안군지부 백점순,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 김종욱, 시각장애인연합회진안군지회 성영수 씨가 각각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에델바이스와 함께하는 축하공연, 장기자랑, 경품추첨, 기념품증정 등 어울한마당이 진행됐다. 전춘성 군수는 기념식 축사에서 “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북돋우는 데 힘써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동행하는 차별 없는 진안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사람들
  • 국승호
  • 2024.04.18 14:19

TBN전북교통방송, 2024 춘하계 프로그램 개편

TBN전북교통방송(사장 박경민, 전주, 군산, 정읍 FM 102.5MHz, 무주, 장수 등 동부산악지역 106.1MHz)은 오는 22일 ‘2024 춘하계 프로그램 개편’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전북교통방송은 이번 프로그램 개편안에 △교통안전 △지역 상생 △사회적 가치 실현 △방송 공공성 강화 등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에 중점을 뒀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에 맞춰 이번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라디오 여기는 ◯◯시·군입니다’ 현장방송을 월 2차례 제작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첫방송으로 오는 23일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전주 전라감영에서 전주시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에는 시사와 지역 이슈를 전달하는 ‘TBN 전북매거진’ 프로그램을 오후 4시부터 두 시간으로 방송을 확대 편성해 다양하고 폭넓은 지역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경민 사장은 “이번 춘하계 개편은 보다 강화된 지역 교통정보는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취약 계층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맞췄다”며 “공익방송으로서 지역사회 공헌과 청취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도민들의 많은 청취 바란다”고 말했다.

  • 사람들
  • 백세종
  • 2024.04.18 13:36

[2024년 전북발전을 위한 총선 화합교례회 - 축사] "도민 지지 보답 위해 민생·현안 해결에 주력해달라"

김관영 전북특별도지사 제22대 총선에서 도민의 선택을 받은 국회의원 당선인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첫해, 소통과 화합이 중요합니다. 지금 전북은 특별한 미래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 서 있습니다. 국회의원 당선인 여러분의 하나 된 힘이 필요합니다. 서로 디딤돌이 되고 받침돌이 되어 탄탄한 전북을 쌓아갑시다. 또한 도민들의 지지와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민생회복과 전북현안 해결에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새로운 전북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갑시다. 올해 1월 18일에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는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특례를 부여받아 새로운 전북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고견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전북, 특별한 기회’를 만들어 갑시다. 도민의 삶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도민의 삶을 보고, 도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전북의 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품격있는 정치, 화합하는 자세로 도민에게 희망을 심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장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국주영은입니다. 먼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김윤덕 이성윤 정동영 신영대 이원택 이춘석 한병도 윤준병 박희승 안호영 당선인께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전북은 어느때보다 강한 정치적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10명 가운데 8명이 재선 이상인 데다 정동영 이춘석 당선자는 무려 5선과 4선 이십니다. 정치적 무게감이 커짐에 따라 도민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새만금사업을 비롯해 금융중심도시, 국립의전원 등 현 정부가 외면한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선거구획정 과정에서 드러난 것처럼 지방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더욱이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 원년입니다. 어느 때보다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이 높습니다. 당선자들께서 단단하고 선명하게 전북과 도민의 이익을 대변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전북이 더 이상 정치적으로 흔들리거나 홀대받지 않도록 방패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500만 전북자치도민이 당선자 여러분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선거과정에서의 도민과의 약속 지켜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멋진 의정활동 기대하며, 다시한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서거석입니다. 제22대 총선 화합교류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전북애향본부 윤석정 총재님을 비롯하여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임원진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제22대 총선에서 당선되신 국회의원 당선인 여러분께 힘찬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도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전북이 될 수 있도록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전북 발전을 위한 공약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야 정파를 떠나 서로 화합하고 협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누구보다 전북을 사랑하는 전북의 일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는데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전북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전북 발전을 위한 하나의 팀으로서 함께 역량을 발휘해야 합니다. 전북교육은 학생의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워 글로벌 미래 인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북의 교육경쟁력을 키워 전북이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더 특별한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전북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광복회 전북지부장 이강안, 군산대학교 총장 이장호,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조성용, 군장대학교 총장 이계철, 기독교 전북방송본부 대표 김용완, 김제시장 정성주, 남원시장 최경식, 농촌진흥청장 조재호,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김영일,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장 소재철,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장 김두봉,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서거석, 무주군수 황인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부의장 송현만,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장 이종서, 부안군수 권익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나경균, 새만금개발청장 김경안, 서남상공회의소 회장 최종필,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 양영두, 순창군수 최영일, 완주군수 유희태, 우석대학교 총장 박노준, 원광대학교 총장 박성태, 원광대학교 부총장 황진수, 익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원요, 익산시장 정헌율, 임실군수 심민, 장수군수 최훈식, 전라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황의종, 전라북도 지방법무사회장 이형구, 전라북도 지방변호사회장 김학수, 전주대학교 총장 박진배, 전북대병원장 유희철, 전북대학교 총장 양오봉, 전북도시가스 대표이사 김홍식, 전북모금회 사랑의열매 회장 김동수,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김정태,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한종관,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 전정희, 전북여성단체협의회장 곽미자, 전북연구원장 이남호, 전북은행장 백종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책협력관 박성태, 전북특별자치도 정무수석 유창희, 전북특별자치도 정무보좌관 백경태, 전북특별자치도 대변인 임청, 전북특별자치도 대외협력과장 주영환, 전북특별자치도 민간지원팀 팀장 심병국, 전북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장 김종필, 전북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장 백상록, 전북경찰청장 임병숙,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국주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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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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