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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이 함께하는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김제시는 지난달 31일 김제시민이 함께하는 2020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유튜브 방송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10회째로 김제시 주최, (사)글로벌투게더김제 김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가족 다문화 체험, 기념식 및 축하공연, 화합 한마당 행사를 코로나-19로 모든 행사를 사전 녹화해 당일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었다. 가족 다문화 체험에서 관내 아동기관 300명의 아동에게 과테말라 걱정인형 만들기 개별 체험을 지원하고, 유튜브 체험마당에서는 50가정에 사전 신청을 받아 아메리카 드림캐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기념식에서는 한국생활 정착에 모범을 보인 다문화가족 3가족을 표창하고, 제7회 전국다문화가족 모국춤 페스티벌 대상 수상 팀인 꺼 마랄팀의 몽골 전통춤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이버 화합 한마당은 예선 통과 6가족의 가족 장기자랑 동영상을 시청하고, 유튜브 내 시청자의 투표로 차후 개별시상이 이루어졌고, 합창, 대중댄스, 모국춤, 악기연주 등의 가족 장기자랑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 김제
  • 최창용
  • 2020.11.01 17:09

김제특수교육지원센터 ‘다(르지만) 같(은) (우리)이’ 장애인권 챌린지 개최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주)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와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의 개선을 위해 다(르지만) 같(은) (우리)이 장애인권 챌린지 사업을 11월 6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엔 김제 관내 특수교육 중학생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에 참여 신청을 받아 김제여중과 김제중, 용지중, 봉남중 총 4개교, 2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장애인권 챌린지는 온라인 퀴즈 학습방에서 퀴즈를 푸는 장애인권 퀴즈 챌린지와 오픈 카카카오톡 방에 장애와 인권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장애인권 동영상 챌린지로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장소는 학교나 가정 등 인터넷이 되는 편한 곳에서 참여하면 된다. 장애인권 퀴즈에 참여하여 만점을 받은 학생들 중 추첨 된 학생과 장애인권 챌린지(퀴즈+동영상)를 모두 완료한 학급에게는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정대주 교육장은 다(르지만) 같(은) (우리)이 장애인권 챌린지를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통합되는 사회적 공감대의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다(르지만) 같(은) (우리)이 장애인권 챌린지는 제5기편견없는 마음이음 프로젝트TF팀사업으로 김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9 16:40

김제시, 푸드플랜 추진 농업인 희망 대토론회

김제시는 안전하고 품질좋은 먹거리 생산를 위한 지역 먹거리산업에 대한 김제시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 농업인 희망 대토론회 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제시 푸드플랜의 원활한 실행을 위해 농업인들에게 먹거리정책을 소개하고 푸드플랜 사업참여 독려와 생산 농업인 조직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먹거리유통과는 △김제시 먹거리정책 추진현황, △농업인이 참여하는 김제시 기획생산체계 구축방안, △김제시 로컬푸드 추진현황 및 계획 등 3건의 기조발제를 통해 농업인들이 푸드플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사업참여에 대한 공감을 확대했다. 또한 김제시 푸드플랜 자문위원인 건국대학교 윤병선 교수(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 위원)의 진행으로 △다품목 소량 연중생산체계 구축, △먹거리 관계시장 확대, △농업인 조직화 및 역량강화 등에 대한 지정토론을 벌였다. 강해원 부시장은 지역의 인구감소와 농업농촌이 과소화되는 현실에 지역 농업인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이라며 푸드플랜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좋은 먹거리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함께 생산된 농산물이 지역내외에서 소비될 수 있는 관계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9 15:37

“제명된 시의원들은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라!”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김제시의회 불륜스캔들로 제명의 초유의 사태를 일으킨 의원들이 제명에 불복하는 행정심판 청구에 대한 복직반대 입장을 28일 밝혔다. 김제시공노조는 "모든 책음을 지고 의장이 사퇴하면서 시의회는 안정화가 되는 듯 했고 오늘 임시회를 통해 새로운 의장을 선출하여 정상화를 꾀하려 준비하고 있다."며물의를 일으킨 의원들은 제명에 불복하고 행정심판 청구와 의원제명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은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도 져 버린채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제시 공노조는 또 두의원은 진정으로 사죄하 용서를 빌어도 모자랄 판에 또 다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으며 상식선을 넘는 행태에 대해 더이상 볼 수었다며, 불륜 의원들의 복직을 반재하고 만일 의정활동을 다시 전개한다면 시의회에 대한 모든 행정절차를 막고 강력한 투쟁에 나서 겠다.고 했다. 또한 김제시 공노조는 "불륜의원이 또 김제시를 전국적으로 부도덕하고, 불명예스런 도시로 낙인시키려 하고 있다."면서 시의원들도 엄연한 공인으로 법적인 책임과 도덕적이고 사회적 품위 유지청렴의 의무가 있으며, 물의를 일으킨 해당 의원들은 뼛속 깊이 반성하는 행동으로 자숙하길 바란다.고 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8 16:14

김제시, 다자녀가족 ‘행복 플러스 육아수기’ 우수작 시상

김제시는 출산과 양육의 소중함과 가치를 공유하여 가족친화적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자녀 가족 추억만들기 행복플러스 육아수기 공모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28일 가졌다. 김제시와 아아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김제시 3명이상의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수기를 공모한 결과 총 15건이 접, 1차2차 심사를 거쳐 총 4개(최우수 1, 우수 2, 장려 1) 작품을 선정했다. 광활면에 거주하는 유은진(36세)씨의 셋째아가 태어나면서 변화되는 행복한 가족이야기인 나는 2020년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가 영예의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우수작은 △5학년과 4학년 그리고 일곱 살 쌍둥이 딸과 함께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이야기쌍둥이보다 키우기 힘들다는 연년생, 그리고 그 쌍둥이(김동열43신풍동) △세딸들과의 행복한 에피소드 딸 바보 아빠와 할머니만 좋아하는 우리 딸들의 행복한 일상들(조명희50요촌동) 등이 선정됐고 장려상은 △낯선 땅 김제로 이사해서 네 명의 자녀들을 낳고 기르며 사는 이야기 삶의 봉우리를 함께 넘어가는 가족이라는 이름(이미숙39교월동) 이 뽑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풍요의 땅 김제에서 다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행복이야기를 생생하게 듣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제 조성을 위한 전국 최고의 정책을 구현하여 시민들의 행복을 견인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최우수작에는 60만원, 우수작에 각 50만원, 장려 40만원의 국민관광상품권을 수여하고, 수상작 4편은 시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과 소식지, 언론 등을 통해 널리 알려 저출산 극복과 인식개선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8 16:14

김제시의회 첫 여성의장 3선 김영자 의원(가선거구) 선출

김영자 의원 1991년 4월15일 김제시의회 개원이래 제8대 후반기 의장 보궐선거에서 첫 여성의장이 탄생했다. 김제시의회는 28일 제24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온주현 전의장 사퇴로 공석인 의장보궐선거에 제적의원 11명중 10명이 3선의원 김영자 의원(가선거구)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김영자의장은먼저 부족한 저를 제8대 후반기 보궐선거에서 의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개인적으로는 오늘 이 자리가 더없는 영광의 자리지만, 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의회의 신임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보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또 현재 시 의회를 보는 시민들의 시선은 그리 좋지 않다며, 이제는 지난 갈등과 반목은 접어두고 분열보단 통합을, 대립보단 화합과 상생을 통해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의지를 보였다. 김 의장은 모든 현안을 동료 의원들과 함께 의논하고 생각이 달라도 대화와 타협을 통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며, 중요한 시기에 의장이 된 만큼, 집행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시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늘 소통하는 알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8 16:14

김제시, 미래 신성장 동력 전략사업 163건 발굴

박준배 김제시장 박준배 김제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 소장,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시책 및 국도비 예산 발굴 2차 보고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포스트 코로나 및 정부의 K-뉴딜 기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민선 7기 남은 2년을 이끌어갈 국도비 예산사업, 뉴딜 사업, 신규시책, 제도개선 등 미래 신성장 핵심 동력 전략사업에 초점을 두어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일자리 산업진흥센터 구축(81억 원)△전기 특장 및 기계 지식산업센터 구축(250억 원)△미래형 농기계건설기계 자율작업 공통 제어부품 기반구축(110억 원)△표준공장 증축(350억 원), 폐 지방어항 활용 해양레저 관광공간 조성(6억 원)△친환경 전기 굴착기 보급(200억 원)△스마트솔루션 챌린지 사업(6억 원)△춘화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397억 원)△새만금 스마트팜 농지 임대단지 배정 등 총 163건이다. 그동안 김제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에 발맞춰 김제형 뉴딜 사업 발굴 전략회의, 뉴딜 전문가 초청 직원 역량 강화 교육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전략적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세종사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사회 안전망과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에 더해 한국판 뉴딜의 기본 정신으로 지역균형 뉴딜이 추가되었다면서 정부가 한국판 뉴딜 핵심 투자처를 지역에 두고 있는 만큼 김제시가 새롭게 도약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7 16:53

김제시, 유망 우수중소기업 지원

김제시는 코로나 19로 경기침체 속에도 혁신과 기술개발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중소기업을 찾아 기업의 활력을 높이고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현장 행정중심의 행보를 펼치고 있다. 투자유치과는 27일 양운엽 경제복지국장과 투자유치과장 등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황산면에 유치한 관람석벤치 제조 중소기업 내쇼날씨엔디㈜를 방문해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내쇼날씨엔디(주)는 2019년 6월 본격 제품양산을 위해 김제에 추가 공장을 세워고 서울, 부산 등 전국 주요 경기장과 공연장 등에 제품을 공급, 최고 기술력과 우수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오랜 연구개발로 지난해 3월스마트벤치라는 획기적인 제품 개발에 성공, 특허청이 주관하는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에 선정됐고 올해 6월에는 전라북도가 주관하는전라북도 도약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유망 우수중소기업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제시 양운엽 국장은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수 기술력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는 내쇼날씨엔디(주)에 감명을 받았다.며시도 판로확대와 수출개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내쇼날씨엔디(주) 이준 대표는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준 김제시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 산업 발전에 일조하는 마음가짐으로 제품개발과 경쟁력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7 16:53

김제시의장 보궐선거 2라운드 돌입

김제시의회 온주현 전 의장이 공식 사퇴하면서 후반기 시 의장 보궐선거가 오는 28일 제24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예고된 가운데 후반기 의장진입에 실패한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제시의회 전반기 의석을 독식하다시피 한 민주당이 후반기 의장과 상임위원회 위원장 자리 장악에 강한 집착을 보였지만 민주당 내 이탈표로 무소속에게 참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번 의장 보궐선거에 분주한 발길 속에 그나마 의장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여 체면은 유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후반기 원 구성 진입에 참패한 민주당 의원들이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난주 김제지역위원회 당 사무실에 모여 온주현 전 의장 의원직 사퇴에 따른 논의가 진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후반기 의장단 선거 이후 의회 이미지의 실추와 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 등을 우려해 이번 시 의장 보궐선거 만큼은 추대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제시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한 온주현 전 의장과 불륜 스캔들로 제명된 유진우, 고미정 전 의원을 제외한 총 11명이며, 민주당 소속 의원은 7명, 무소속 의원은 4명이다. 시 의회 후반기 의장 보궐선거에서 7명의 더불어민주당이 수적인 우세에 놓여 있지만, 아직도 김복남 의원의 반발로 당내 잡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영자 의원이 추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여기에 서백현 부의장과 이병철 운영위원장, 초선 김주택 경제행정위원장 등 3명의 무소속 의원들이 상임위원장 자리를 꿰차고 있어 공석이 된 의장 자리는 의회 안정화를 위해 민주당에 양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로써 민주당에 복당한 김영자 의원과 김복남 의원이 기존 주류파 의원들과 어떠한 모양새로 화합의 손짓을 내밀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후반기 시 의장 보궐선거에서 상임위원회 위원장에 포진한 무소속 의원들이 민주당과 대립각이 아닌 상생의 길을 열어갈지 지역 정가는 촉각을 세우고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6 17:01

’김제 인구 어디까지 왔나?“

김제시는 저출산고령화 심화,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위기에 따른 실질적인 대안책 마련을 위한김제형 인구정책 선순위 모델개발 연구용역중간보고 및 전문가포럼을 개최했다. 25기획감사실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해 용역사, 전문가, 실무부서 과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맡은 (재)전북연구원의 인구청년정책 사업 성과분석과 분야별 정책방향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토론, 실무 T/F팀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재)전북연구원은 김제시 청년정책 대표사업인 청년주택수당, 청년인턴사원제, 결혼축하금 제도에 대한 수혜자와 일반시민 만족도 결과분석을 토대로 지원대상 및 기간 연장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김제시 연도별 인구이동, 출산율 등의 추이 분석을 통하여 김제시의 인구특성을 분석하고 △청년 △산업단지 정주인프라△귀농귀촌△빈집활용 △출산보육 등 5개 분야에 대한 토론이 진행다. 주요 내용으로 백구특장차산단권역 지역상생거점단지내 혁신 어린이집 조성, 복지 119 센터 건립, 일자리와 쾌적한 주거환경이 구비된 휴먼형 지평선 산단권역 인프라 설계 및 산(産) 휴(休) 건강중진거점센터 설립, 더불어 나눔주택, 마을공동체 창업 등 다양한 정책들이 제시되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김제시민 모두가 위기의식을 가지고 해결하기 어려운 인구문제에 철저하게 대응해야 한다며금번 용역을 통해 김제시가 소멸위기지역에서 거주강소지역으로 성큼 도약할 수 있는 인구 전략를 도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으로 시는 11월 중 실무부서 T/F팀과 용역사, 전문가가 원팀을 이루어 현장 방문과 개별토론 등을 거쳐 김제형 인구정책 과제 발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5 16:59

김제시 전북도 가축방역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미란)가 올해 전북도 14개 시군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 평가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방역을 위한 지자체별 노력도와 가축방역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는 정성평가(60%) 항목에 가축방역 우수사례에 대한 창의성, 협업 정도, 지자체 노력도, 방역효과 등과 주요 악성가축전염병 표준 방역시책 실적 및 추진 효율성 등의 정량평가(40%)가 진행됐다. 김제시는 △3년 연속 악성가축전염병 비발생 △용지 축산밀집지역 맞춤형 특별방역 추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한 계란유통상인, 백신접종팀 사전신고제 운영, 가금 입식전 사전신고제 추진 △구제역 백신 항체율 제고를 위한 보강접종 추진 등을 우수사례로 제출, 사육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방역 추진사례가 높은 평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달용 축산진흥과장은 지난 1년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유입차단 및 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노력을 평가 받은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타 시군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가축방역업무에 만전을 기하여 4년연속 악성 가축전염병 비발생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0.10.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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